저는 거래 일지를 수익이나 손실과 함께 가격 움직임과 진입 시점에 대해 적는 편입니다.
하지만 더 나은 일지를 위해서 시장의 큰 흐름, 즉 하루 동안 4시간 봉 차트에서 어떤 방향성이 있었는지도 같이 기록하는 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또 저는 감정 상태도 적는데, 복수 거래나 공포감 때문에 거래했는지 아니면 계획대로 했는지를 체크하는 게 중요하더군요. 이런 심리 기록은 반복되는 실수를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정한 손절선에 가까워질 때 가격이 얼마나 움직이는지 알려주는 MAE(최대 역방향 움직임) 같은 지표를 넣어 놓으면 좋다고 하네요.
결국 단순한 거래 기록을 넘어 시장 상황과 내 심리 상태, 그리고 구체적인 리스크 관리 수치를 써 가며 일지를 관리하는 게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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