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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워크플로를 하나로 모은 툴 제작 🛠️

r/stocks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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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하던 작업들을 상호작용하는 하나의 툴로 통합했습니다. 포지션 사이징, 섹터·테마 RS(상대강도), 모멘텀, 그리고 시장 레짐 점수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어 실무 효율이 올라갑니다. 특히 포지션 사이징 방식과 RS·모멘텀 대상(11개 SPDR 섹터, 28개 테마 ETF), 그리고 시장 레짐 점수의 기준에 주목해 보세요.

엑셀로 하던 모든 작업을 한 곳에 모은 상호작용 툴을 만들었습니다.

사전 목록과 진입 전 목록이 따로 있고, 진입 시 진입가와 손절가를 입력하면 계좌 크기와 리스크 기준으로 포지션 사이징을 계산해 줍니다. 포지션이 종료되면 종료된 포지션으로 옮겨서 통계를 자동 계산합니다.

RS 트래커로 11개 SPDR 섹터와 28개 테마 ETF 간 상대강도를 추적하고, 모멘텀까지 함께 보여줘서 테마로 유입되는 기관성 자금 흐름을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여러 요인을 평가하는 등급 시스템과 QQQ·SPY 가격 흐름을 결합한 시장 레짐 점수를 넣어 언제 거래할지, 공격적으로 할지 등을 알려줍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기존에 엑셀로 수작업하던 트레이딩 관련 업무(워치리스트 관리, 포지션 사이징, 성과 집계 등)를 더 효율적으로 처리하려고 직접 툴을 만들어 공유한 것입니다. 스크린샷과 기능 설명을 통해 툴의 핵심 기능을 보여주려는 목적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거나 걱정하는 점: 주된 관심사는 자동화된 계산의 정확성(특히 포지션 사이징), RS와 모멘텀을 어떻게 계산하고 어떤 자산 범위를 사용하는지(11개 SPDR 섹터와 28개 테마 ETF), 그리고 시장 레짐 점수의 신뢰성입니다. 또한 데이터 소스와 업데이트 빈도, 백테스트 여부 등 실전 적용 시 고려할 기술적 요소도 신경 쓰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어려운 개념을 쉬운 말로 정리하면: 포지션 사이징은 '계좌 크기와 개별 거래의 리스크 한도를 기준으로 얼마를 매수/매도할지 계산하는 것'이고, 상대강도(RS)는 '어떤 섹터나 ETF가 다른 것보다 성과가 좋은지 비교하는 지표'입니다. 모멘텀은 최근 가격 추세의 강도를 뜻하고, 시장 레짐 점수는 여러 신호(QQQ·SPY 같은 주요 지수의 행동 포함)를 합쳐 현재 시장이 매매에 우호적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간단한 점수입니다.

💬 원문 댓글 (1)

u/MarkT1065 ▲ 1
인터페이스 깔끔하네요. 저도 Claude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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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interface. I love Claud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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