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한 지 시간이 좀 지났고, 수익도 안정적으로 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요즘 문득 드는 생각이 있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수익이 꾸준한 분들도 감정적인 실수는 완전히는 안 없어지나요? 아니면 그냥 덜 흔들리게끔 스스로를 훈련하는 걸까요?
예를 들어서,
- 복수 매매
- 과매매
- 좋은 매수 타이밍인데 주저하는 경우
- 수익권에서 너무 일찍 익절해버리는 일
이런 것들이 나중엔 자연스레 없어지나요? 아니면 평생 자제력을 발휘하면서 계속 싸우게 되는 걸까요? 저 같은 경우엔, 때로는 너무 불안해서 몸이 반응하는 느낌도 들어서요.
혹시 심리를 안정시키거나 도움이 됐던 방법이 있을까요? 예를 들면,
- 좋은 책
- 매매일지 어플
- 명상이나 상담
- 심리 관련 툴
의외로 별로 소용 없었던 것도 궁금하고요. 특히 요즘처럼 AI 관련 도구들이 늘어나는 시대엔 어떤 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경험들, 솔직하게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는 사람이, '감정적인 실수'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것 같아 고민하며 올린 질문입니다. 특히 복수 매매나 조급한 익절처럼 심리 상태가 매매에 영향을 주는 순간들이 완전히 없어질 수 있는지, 아니면 매번 자제력으로 넘어서는 것뿐인지가 핵심입니다.
또한, 트레이딩 심리 관리에 실제로 도움이 되었던 책, 앱, 명상, 상담 등 구체적인 도구들이 뭐가 있었는지, 반대로 별 도움 안 되었던 건 뭔지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요즘 많이 등장하는 AI 관련 심리 보조 시스템에 대한 실효성도 주된 관심사입니다.
전체적으로 이 글은 장기적으로 트레이딩을 지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심리전'이란 요소가 여전히 존재하는지 공유받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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