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셋업이 발생할 만한 가격대에 알림을 걸어두는 편인데, 예를 들어 아시아 고점이나 런던 저점 같은 구간에 맞춰서요. 그렇게 하면 하루에 1~2개의 의미 있는 셋업만 보고 집중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하더라고요. 혹시 이런 방식으로 트레이딩하시는 분 있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셋업을 캐치하시나요?
트레이딩 셋업과 킬존 활용법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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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할 때 셋업이 형성될 만한 가격대에 알림을 걸어두는 게 효율적이라는 의견입니다. 이렇게 하면 하루에 1~2번만 차트를 보고 거래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독자분들은 주요 시간대와 가격대를 정해 알림을 활용하는 방법에 집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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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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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시아 고점/저점과 런던 고점/저점을 몇 핍 정도 넘는 구간에 알림을 설정해 둡니다. 킬존에서 유동성 흡수를 기다린 후 MSS와 FVG를 보고 진입하는 식인데, 이렇게 하면 중요한 순간에만 차트를 보고 하루 1~2개의 셋업을 잡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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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i use alerts a few pips past asia high/low and london high/low. wait for the liquidity grab in a killzone, then look for mss + fvg to enter. that way you only check charts when it matters and can catch 1-2 setups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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