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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딩 세션을 녹화해보세요 – 실력 향상에 큰 도움 됩니다

r/Daytrading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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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세션을 녹화하고 말로 풀어보는 습관이 지키기 힘든 원칙들을 더 잘 지키게 만듭니다. 특히 매매 기준이 흔들릴 때 스스로를 점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데이트레이딩에서 A급 진입만 선택하려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번 주는 금과 은이 강하게 반등한 만큼 지정학적 이슈가 중심에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수요일에 있었던 NU 숏 자리 하나만이 명확한 셋업이었고, 아쉽게도 2.7핍 차이로 진입이 안 된 채 목표가까지 흘러갔네요. 전체적으로는 좀 답답했지만, 제 계획을 지켰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운 한 주였습니다.

요즘은 매매 세션을 녹화하면서 말로 풀어보는 걸 습관처럼 하고 있습니다. "어떤 구간을 깨야 하나?", "어떤 모멘텀이 필요하지?", "유동성을 어디서 끌고 와야 하지?" 이런 걸 스스로에게 말하면서 정리하는 거죠. 마치 누가 내 매매를 지켜본다는 생각으로, 내가 예고한 A급 셋업을 진입했는지, 아니면 욕심에 기준을 어긴 건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혹시 B, C급 셋업까지 손댄다거나 과도하게 매매한다면, 이 방식 한 번 해보시길 정말 권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트레이더가 자신의 매매에 대한 통제력을 높이기 위해 어떤 습관을 들이고 있는지 공유하는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좋은 셋업만 추종하려는 계획 속에서 욕심이나 감정에 휘둘릴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각 매매 세션을 녹화하고 자기 생각을 말로 정리하는 방식으로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녹화하면서 말로 풀기'는 일종의 외부 시선 효과를 만들어, 약한 셋업에 진입하거나 과매매하는 행동을 미연에 방지한다는 점에서 자기 훈련 도구로 사용됩니다. 게시자는 이를 통해 자신의 A급 셋업 기준을 더 잘 지켜낼 수 있었고,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도 이 방식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글 속에 언급된 NU는 뉴질랜드달러/미국달러 통화쌍(NZD/USD)을 뜻하며, "2.7핍 차이"는 외환시장에서 극히 근소한 진입 실패를 의미합니다. 이처럼 운에 가까운 상황에서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기준을 지켜낸 점도 강조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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