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인데, 트레이딩에서 정말 중요한 건 높은 감정지능(EQ)이랑 멘탈 안정인 것 같다. 전략을 고안하기까지 수많은 실패를 거치는 것도 그렇고, 결국 자기 성향에 맞는 시스템을 찾는 게 가장 어렵더라.
모두에게 통하는 완벽한 방식이란 건 없다고 본다. 같은 전략을 써도 어떤 사람은 수익을 내고, 다른 사람은 손실을 본다.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도 사람 감정은 그대로라서, 결국 탐욕, 불안, 흥분 같은 감정이 판단을 흐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상황에서 개선하려면 결국 꾸준한 연습과 시행착오밖에 없고, 중요한 건 계좌가 터지지 않고 시장에 계속 남아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백테스트도 좋고 툴도 많지만, 결국 진짜 중요한 건 EQ라는 결론에 자꾸 도달하게 된다.
그래서 궁금한 건 이거다:
여러분은 기술적 전략보다 감정조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꾸준히 수익을 내게 된 분들은, 시스템을 바꿔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멘탈이 바뀐 건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더로서 수익을 꾸준히 내는 사람이 되기 위해, 심리적 요소(EQ)가 기술적 전략보다 더 중요하지 않느냐는 질문에서 시작됐다. 작성자는 전략 자체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시스템을 찾고, 꾸준히 살아남는 멘탈이 핵심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일반 투자자들이 EQ라는 단어에 낯설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말하는 EQ는 불안함, 탐욕, 충동 등을 조절하고 차분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실제로 같은 전략을 써도 사람마다 수익률이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보는 것이다.
즉, 이 게시물은 '기술적 분석과 전략'보다 '심리와 의사결정 능력'이 중요할 수 있다는 고민을 공유하고, 다른 투자자들의 생각을 물어보는 토론 목적의 글이다. 댓글로 경험을 공유하거나, 자신의 관점을 남기는 형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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