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트레이딩 감 잡는 데 얼마나 걸리셨나요? 🤔

r/Daytrading 조회 1
원문 보기 →
💡

꾸준한 수익구조를 만들기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익이 나다가도 다시 큰 손실로 이어지는 악순환에 좌절하는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꾸준한 연습과 자신만의 전략을 지키는 자세입니다.

요즘 들어 제 트레이딩 실력에 대해 자꾸 의문이 듭니다. 라이브 트레이딩을 시작한 뒤로는 항상 한 발 나아갔다가 두 발 물러서는 기분이네요.

경제적 필요 때문이 아니라, 부수입을 위한 스킬을 익히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수익이 꾸준히 나지 않는 상황이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처음 감이 딱 왔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자신만의 계기나 실패담, 성공담이 있다면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인사이트를 얻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트레이딩 실력과 성과에 회의감을 느끼는 한 개인 투자자의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질문자는 라이브 트레이딩을 시작한 후 수익이 이어지지 않고 매번 손실로 되돌아가는 악순환을 겪고 있으며, 꾸준한 수익을 내는 능력을 갖추는 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를 커뮤니티에 묻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익이 나는 감각이 언젠가 갑자기 온다'는 말을 종종 듣지만, 실제로는 해당 순간까지 누구나 긴 시간의 시행착오와 인내를 겪게 됩니다. 트레이딩은 단기 수익보다 확률 게임에 대한 이해, 리스크 관리, 심리적 통제 같은 요소들이 중요한 영역이며,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이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칩니다.

이 글을 작성한 투자자는 단순히 '돈을 벌겠다'기보다는 '부수입을 위한 기술을 익히겠다'는 목적 의식이 있으며, 같은 길을 걸어본 사람들의 조언을 통해 동력을 얻고자 합니다. 특히 진입 초기의 좌절감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수익 전환점을 어느 시점에서 맞이했는지가 관심사입니다.

💬 원문 댓글 (3)

u/JohnTitor_3 ▲ 3
저는 일관된 수익을 내기까지 6년이 걸렸습니다.
원문 보기
6 years for me before I finally started seeing consistency.
u/hob_goblinmcbuttfuck ▲ 3
결국 손절 기준이 실력입니다. 저는 운 좋게 멘토가 있었지만, 어쨌든 '감'이 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완전히 몰입하세요. 단순한 전략 하나에 집중해 꾸준히 하세요. 전략이나 종목을 계속 바꾸지 마시고, 손실도 과정의 일부라는 생각으로 '확률의 게임'이라 받아들여야 합니다. 손실 2회나 손실 금액이 정해진 수준에 도달하면 당일 거래를 중단하시고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트레이더의 실력은 결국 손절 기준에서 갈립니다.
원문 보기
You’re only as good as your stop. I had a mentor I’m extremely fortunate but I will just say it clicks when it clicks some people sooner than other. Immerse yourself in it. Stick to 1 simple strategy. Do not Jump around strategies or assets or symbols. Change your mindset, understand losing is part of the process and it’s all probability. you’re only as good as your stop. Stop trading after 2 failed trades or a set amount of money lost. You’re only as good as your stop.
u/LargeIncrease4270 ▲ 1
최소 1년 이상은 꾸준함을 유지해봐야 진짜 '일관성'을 평가할 수 있다고 봅니다. 결국 몇 년은 걸린다고 생각하셔야 해요. 저도 총 10년 정도 투자 경력이고요, 중간에 몇 번 쉬기도 했습니다. 데이 트레이딩은 약 3년 해왔지만, 사실상 제대로 시스템 잡고 한 건 6개월 정도밖에 안 됩니다. 이전에는 옵션으로 거의 도박처럼 했거든요.
원문 보기
I mean you can't even judge consistency until you've been consistent for at least a year. So certainly years. I'm going on 10 years total, definitely with some breaks. I think I'm about 3 years day trading, but really only 6 months of proper day trading and not just gambling with options.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