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트레이딩을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r/Daytrading 조회 21
원문 보기 →
💡

글쓴이는 4개월째 트레이딩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이걸 '일'로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는 많은 개인 트레이더들이 겪는 정체성과 직업성에 대한 혼란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트레이딩 활동을 어떻게 정의하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트레이딩을 시작한 지 4개월쯤 됐고, 하루에 그래프를 보면서 매매 타이밍을 기다리는 데 2~3시간 정도 쓰고 있습니다. 매매를 열어둔 상태에선 헬스장에 가거나 강아지랑 산책도 하면서 목표가(TP)나 손절가(SL)에 도달하기를 기다립니다.

요즘은 트레이딩에 거의 중독된 느낌이고, 주말에 시장 열리지 않는 게 제일 싫습니다. 형은 호텔에서 일하는데, 월 수입은 비슷해요. 저는 수익을 다시 굴려서 시간이 갈수록 점점 늘어나는 구조긴 합니다.

그런데도 이게 '진짜 직장' 같은 느낌은 안 들어요. 누가 "무슨 일 하세요?" 하고 물으면, "전 트레이더입니다"라고 말하기가 좀 애매하달까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트레이딩을 직업이라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부차적인 수단으로 보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 글쓴이가, 과연 이를 '직업' 또는 '일'로 봐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올라온 게시물입니다. 하루 평균 2~3시간 정도 트레이딩에 직접 관여하고 있으며 수익도 꾸준하지만, 일반적인 직장인의 삶과는 다른 방식이라 정체성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을 많이 쓰지 않는데도 돈을 번다'는 점이나 '사회적으로 설명하기 애매하다'는 점이, 이 일을 진지하게 바라보지 못하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이는 많은 리테일 트레이더들이 한 번쯤 겪는 공통 고민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TP(목표가)나 SL(손절가)처럼 익숙한 용어의 사용은 글쓴이가 실제로 트레이딩 실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주말에 시장 닫힌 걸 아쉬워하는 감정은 트레이딩에 대한 몰입도를 잘 드러내죠.

💬 원문 댓글 (4)

u/Interesting_Gap9253 ▲ 4
그게 주 수입원이면 당연히 전업이죠. 아니면 그냥 부업일 뿐이고요.
원문 보기
It is full time work if that is your main source of income otherwise its a side hustle.
u/Primary_Business_365 ▲ 1
맞아요. 신기한 건 예전 정규직보다 훨씬 많이 버는데도, 하루에 차트는 5분밖에 안 봐요.
원문 보기
Yep, although it’s strange because I earn more than I ever did working, but only look at the charts 5 minutes a day.
u/Tradewell3845 ▲ 1
저도 이걸 '일'이라고는 잘 안 느껴져요. 주말에 시장 안 열리는 거 싫다는 말씀, 저도 공감합니다!

근데 매달 수익을 낼 필요가 있어서 저한테는 명백한 직업입니다.
원문 보기
It doesn’t feel like “work” to me. I’m with you with the weekend comment bra!

I do need it to provide me with monthly income, this is my j o b.
u/VonFuturesTrader ▲ 1
전 트레이딩을 제 전업 직업으로 생각합니다.
원문 보기
I consider this my full-time job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