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트레이딩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하다 보니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너무 많아지더라고요.
또한 수익이든 손실이든, 언제 거래를 멈춰야 할지 기준을 못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오늘은 여기까지만 벌면 그만', '이 이상 잃으면 중단'이라는 선을 명확히 정하지 못하다 보니 계속 끌리는 느낌도 있고요.
여러분은 보통 하루에 몇 시간 정도 매매하시나요?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그날의 매매를 마무리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데이트레이딩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투자자가 하루 트레이딩 시간과 손익 한도 설정에 대한 고민을 공유한 글입니다.
작성자는 매매시간이 길어질수록 집중력이 흐려지고, 막연하게 매매를 지속하게 되는 점에서 개인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투자자들은 어떤 방식으로 하루 거래를 마감시키는지, 그리고 손익 한도를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는 중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손익 한도'란, 예를 들어 하루에 이익이 10만원 이상이면 종료하거나, 손실이 5만원 넘으면 추가 거래 없이 종료하는 식의 기준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감정적 매매나 과도한 집중력 소모를 최소화하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