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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은 정말 감사받지 못하는 직업이다 😤

r/Daytrading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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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는 전업 트레이더로 성공해도 주변의 평가나 감사는 거의 받지 못한다고 결론내립니다. 이는 사람들이 트레이딩을 ‘사회적 기여’로 보지 않고 사기나 도덕적 비판으로 연결시키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독자들은 본인의 목표와 성과에 집중하고 비판에 흔들리지 않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진짜로 말하는데, 전업으로 트레이딩해서 성공하면 이건 아마 가장 감사받지 못하는 직업일 거다.

사람들은 우리가 사회에 기여하지 않는다거나 무언가 만드는 일의 일부가 아니라며 비판하지만, 정작 우리는 월스트리트, 은행들, 헤지펀드에서 돈을 끌어와 다시 경제에 재투입해 소상공인과 일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한다. 어떤 면에선 로빈후드 같은 역할을 한다고 느낄 때도 있다.

남에게 조언해주거나 가르치려 하면 ‘진짜 성공했다면 엣지를 숨기고 가르치지 않을 것’이라며 사기꾼 취급을 받기 일쑤다.

진지하게 성공하려면, 모두가 널 미워할 각오를 하라. 너의 기여를 알아주지 않거나 관심조차 주지 않을 거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런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전업 트레이더로서 주위의 비판이나 오해 때문에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사회에 기여하지 못한다’거나 ‘사기꾼’이라는 식의 평가를 자주 받아서 불만을 토로하려 이 글을 올린 것이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이 정당한지, 사회적 인식 때문에 무시당하지는 않는지 걱정한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지식을 나눌 때 ‘속셈이 있다’고 의심받는 상황이 스트레스다.

3) 어려운 개념 간단히 설명: '엣지(edge)'는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자신만의 장점이나 방법을 뜻한다. '전업 데이 트레이딩'은 주식·옵션·선물 등을 하루 단위로 사고파는 것으로, 이것만으로 생활비를 벌 때를 말한다. 사람들이 트레이딩을 불편하게 여기는 건 직업의 특성(돈의 이동, 빠른 이익 등) 때문이며, 그래서 비판이나 불신이 생기기도 한다.

💬 원문 댓글 (16)

u/Remmifer ▲ 22
이 서브 게시물들 진짜 이상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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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s in this sub have become so weird.
u/Careful_Reindeer263 ▲ 7
난 누가 신경 쓰나 싶다. 그게 나에게 경제적 자유를 준다면 남들 생각 따윈 신경 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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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uld say who cares. If it gives me money to attain financial freedom I don't care what others would think.
u/OGpimpmasteryoda ▲ 7
도대체 누가 널 비판한다는 거지? 이건 지어낸 얘기거나 할아버지가 할 법한 헛소리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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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confused who tf is criticizing you ? This is either made up or the type of shit grandpa would say to you
u/Ripple1972Europe ▲ 4
나도 몇 년 전업으로 해왔지만 그런 경험은 한 번도 없었다. 보통은 반대고, 사람들이 관심 갖고 배우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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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en full time for years, and have never had that experience. It’s usually the opposite, people are interested and eager to learn.
u/Scholar_Rude ▲ 2
먼저 사회 따위 신경 안 써라. 내 수입을 누구에게 설명할 필요도 없다. 일반 직장인 대다수는 대체 가능하고 기업들은 네가 길바닥으로 돌아가든 말든 신경 안 쓴다. 트레이딩은 ‘보답받지 못하는’ 직업이 아니다. 내 가족은 내가 미래를 마련해 준 것에 분명 고마워한다. 그게 중요한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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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off fuck society. I don’t need to explain how I earn my living it anyone. Most people who work at regular jobs are completely expendable and these corporations don’t care if you’re right back on the street. Trading is not “thankless”. My family sure as hell thanks me for being able to provide a future for them and that’s all you should care about.
u/Xnavitz ▲ 2
아빠 노릇이 훨씬 더 보답받지 못하지 😂
근데 알겠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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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a father is far more thankless😂
But aigh buddy
u/ExciteSeek4Ever ▲ 2
이 글 농담이야? 데이트레이딩한다고 피해자 코스프레한다고? 현실감 좀 가져... 내가 4년 전 시작한 이후로 전업 트레이딩한다고 비판받은 적 없어. 오히려 친구들이 궁금해하고 장난스럽게 부러워한다. 마지막 문장은 정말 터무니없다... 농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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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this post a joke? You’re claiming “victim” because you daytrade? Get real…Ive never had anyone criticize me about trading full time since I started four years ago. Quite the contrary - my friends and colleagues are both curious and playfully jealous that I chose to do that. And your last sentence is absolutely ridiculous…this is a joke right?
u/Sufficient-Try3232 ▲ 1
정말 대단하네, 인생에서 진짜 고생을 해본 적이 없구나라고 직접 말하지 않아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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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fuck tell me you've never experienced any real struggle in your life without telling me
u/Senavyor ▲ 1
사기꾼 취급 받는 전제가 현실이고 지치게 한다.

효과 있는 걸 공유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의심받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요즘 분위기가 워낙 시끄러워서 진짜 사람들도 같은 칼로 도려내진다.

그냥 일 계속해. 결국 결과가 누구 말보다 더 크게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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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ammer assumption is real and exhausting.

Sharing what works shouldn't automatically make you suspect. But that's the environment we're in so much noise that genuine people get painted with the same brush.

Just keep doing the work. Results speak louder
than anyone's opinion eventually.
u/iamBuck1 ▲ 1
음, 네가 그렇게 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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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mm if you say so….
u/cheeseburghers ▲ 1
나는 전직 경찰이었고 엄마이고, 지금은 데이트레이딩(지금은 실직 상태라 전업으로 하고 있음)을 한다.

데이트레이딩이 가장 보답받지 못하는 일이라고는 절대 생각해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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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d to be a cop, am a mom, and I day trade (full time at the moment since between jobs).

Never would it have crossed my mind to think that the day trading is the one that’s thankless.
u/teh_herper ▲ 1
네 일이 인정과 감사를 받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멀었다. 전통적 트레이더는 사실 Kalshi 트레이더 바로 한 단계 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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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think your job should be to gain recognition and appreciation, you're a long ways away man. traditional traders are literally 1 step up the chain from Kalshi Traders.
u/iamwhiskerbiscuit ▲ 1
집주인들은 가난한 사람들이 자기 재산을 위해 돈을 내게 강요한다.

사업주들은 노동자들이 자기들을 위해 돈을 벌게 강요한다.

심지어 존경받는 의사들조차 사람들을 죽지 않게 하기 위해 하루 일거리로 평생 빚을 지게 만든다.

성공한 트레이더들은 그냥 다른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게임에 참여하는 것뿐이다.

트레이더가 사회에 '기여'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대신 기여하게 강요하지도 않고 스스로를 신처럼 여겨 노동계급을 착취하는 사람들과는 다르다.

세상을 돌리는 건 노동자들이다. 노동자가 없으면 우리의 돈은 아무 가치가 없다. 돈은 단지 자원과 노동의 열매를 분배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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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lords force poor people to pay for their properties.

Business owners force workers to make money for them.

Even doctor's, who are well respected, force people into lifetimes of debt for a days worth of work in order to not die.

Successful traders are just competing in a game that other people play VOLUNTARILY.

Traders may not "contribute" to society. But they also don't force others to make contributions on their behalf and think of themselves as God's whose self serving exploitation of the working class gives our lives purpose and meaning.

Workers make the world go round. Without workers, our money has NO value. Money is merely to tool used to control how our resources and the fruits of our labor is distributed.
u/Pocket_Biscuits ▲ 1
나는 데이 트레이더는 아니지만 되고 싶다. 그리고 그게 내 직업이 될 만큼 잘한다면 남들 의견은 신경 안 쓸 거다. 트럭 운전사로서 이미 내 일은 감사받지 못한다, 비록 모두의 짐을 제때 보내는 데 도움을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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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a day trader but would love to be. And if i was good enough for it to be my job I wouldn't care what others think. As a trucker, my job is already thankless even though I help get everyones shit to places.
u/Cute_Reason_7017 ▲ 1
정말로 사람들 평가에 신경 안 쓰지만, 거래 스테이션 사진 올리면 몇 개의 좋은 댓글 뒤로 혐오 댓글이 쏟아지고 가족이 불타는 걸 보고 싶다는 식의 심한 공격을 받는다. 마치 좌파 자유주의자들만 있는 방에 들어가서 내가 보수 공화당이고 미국을 사랑한다고 말한 것 같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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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I don't give two rats asses what people think about me but I'll tell you what when I put a photo of my trading station on a post I'll get a few nice comments and then the flood gates open with so much hate and literally want to see me and my family burn that it seems as though I stepped into a room full of left wing liberal Democrats and said I'm a conservative Republican and I love America!
u/justmarty ▲ 1
나도 몇몇 친구들한테 '평가'를 받아본 적이 있어서, 친구들이 불평할 때만 정치적으로 애매하게 얘기한다. 아내는 내가 버는 돈에 만족해하고, 아내만이 나에게 중요하다.

그리고 나에게 이건 약탈자 계층의 일부라는 문제가 아니다. 약탈자 계층이 이 시장에서 돈을 번다는 걸 보고 나도 그 조각을 챙기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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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experienced the “judgement“ from some of my friends, so I only talk about it in vague political terms when they complain about things. My wife is happy with the money I’m making. She’s the only other person who matters.

And it’s not about being part of the vulture class for me. It’s seeing that the vulture class is making money in this market and I’m going to get my little slice of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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