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말하는데, 전업으로 트레이딩해서 성공하면 이건 아마 가장 감사받지 못하는 직업일 거다.
사람들은 우리가 사회에 기여하지 않는다거나 무언가 만드는 일의 일부가 아니라며 비판하지만, 정작 우리는 월스트리트, 은행들, 헤지펀드에서 돈을 끌어와 다시 경제에 재투입해 소상공인과 일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한다. 어떤 면에선 로빈후드 같은 역할을 한다고 느낄 때도 있다.
남에게 조언해주거나 가르치려 하면 ‘진짜 성공했다면 엣지를 숨기고 가르치지 않을 것’이라며 사기꾼 취급을 받기 일쑤다.
진지하게 성공하려면, 모두가 널 미워할 각오를 하라. 너의 기여를 알아주지 않거나 관심조차 주지 않을 거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런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전업 트레이더로서 주위의 비판이나 오해 때문에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사회에 기여하지 못한다’거나 ‘사기꾼’이라는 식의 평가를 자주 받아서 불만을 토로하려 이 글을 올린 것이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이 정당한지, 사회적 인식 때문에 무시당하지는 않는지 걱정한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지식을 나눌 때 ‘속셈이 있다’고 의심받는 상황이 스트레스다.
3) 어려운 개념 간단히 설명: '엣지(edge)'는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자신만의 장점이나 방법을 뜻한다. '전업 데이 트레이딩'은 주식·옵션·선물 등을 하루 단위로 사고파는 것으로, 이것만으로 생활비를 벌 때를 말한다. 사람들이 트레이딩을 불편하게 여기는 건 직업의 특성(돈의 이동, 빠른 이익 등) 때문이며, 그래서 비판이나 불신이 생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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