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초보입니다. 계속해서 손실만 보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포기하고 싶진 않네요. 실패를 반복해도 진심으로 모든 시간과 노력을 쏟아붓고 싶다는 마음은 그대로입니다.
근데 요즘은 보면, 수학적으로 트레이딩으론 장기적인 수익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부업처럼 보여주며 강의 팔이를 하는 사람들도 넘쳐납니다. 어떤 날은 그냥 트레이딩이 인생 망치는 길이라는 글들만 보이고요. 사실 이런 걸 보면 가끔은 내가 뭘 하고 있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예요. 저처럼 처음엔 계속 실패했지만, 결국 진짜 돈 벌면서 이걸 본업으로 삼은 분이 계시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꾸준히 노력해서 스스로의 길을 만든 분이 있다면, 그 말만으로 힘이 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에 막 입문한 초보자가 연이은 손실과 주변의 부정적인 이야기에 흔들리면서, 실제로 트레이딩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선배의 존재를 확인받고 싶어하는 심정에서 나온 글입니다.
작성자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계속 배우고 시도하고 있지만, 일부 전문 트레이더 또는 통계 기반 분석가들이 "장기적인 수익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리는 내용을 접한 후, 혼란과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동시에 SN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장된 성공 사례나 '트레이딩은 인생을 망친다'는 주장들도 의구심을 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게시글의 핵심은 단순한 '희망'의 요청이 아니라, 현실 속에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제로 트레이딩으로 생계를 해결 중인 인물이 존재하는지를 직접적으로 묻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증거가 필요하다는 절절한 요청입니다.
이와 관련된 배경 지식으로는, '퀀트(Quant)'란 통계와 수학 등 정량 분석에 기반해 금융 상품을 거래하는 직업군을 뜻하며, 이들은 시장의 비효율성을 거의 없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일부 개인 트레이더들은 차트를 분석하고 자신만의 전략을 만들어 수익을 추구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안정적인 장기 투자나 ETF 투자가 더 현실적이지만, 일부는 트레이딩을 직업화하기도 합니다. 다만, 정서적으로나 자금적으로 매우 높은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므로 각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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