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할 때 진입 규모에 대해서는 잘 이야기되지 않는 것 같아 이 점을 꼭 짚고 싶어요. 새로 시작하는 분들이 크게 손실 보는 걸 막아주고 싶거든요.
진입 규모를 음식에 소금이나 향신료를 넣는 것에 비유할 수 있어요. 적당히 넣으면 맛있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고치기 힘들잖아요.
마찬가지로 처음 한 번에 투자하는 금액이 내 자산의 1% 미만이라면 나중에 상황에 따라 대응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겨요.
가격이 횡보하거나 잠깐 급락할 때도, 적은 금액으로 투자했으면 차근차근 더 사서 평균 단가를 낮출 수 있고, 반등 때 수익을 낼 수 있죠.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크게 투자하면, 추가 매수나 대응 자체가 어려워져요. 작게 진입해서 상황에 따라 조금씩 추가 매수하며 대응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유리합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