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레이딩에 좀 더 깊게 빠져들면서 저지연 시스템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됐습니다. 원리는 이해해요. 체결 속도가 빠를수록 슬리피지(가격 미스매치)가 줄고, 원하는 가격에 체결 성공 확률도 높아진다는 거죠. 하지만 실제 거래에서 그 차이가 얼마나 큰지는 잘 모르겠네요.
특히 매일매일 적극적으로, 그중에서도 인트라데이나 스캘핑 같은 초단기 매매를 하는 분들은 저지연이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단순히 초고빈도 매매에서만 차이가 큰 건가요, 아니면 평범한 일중 매매에서도 체감할 만큼 중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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