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 트레이딩을 하다 보니 한 가지 생각보다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어요. 대부분 사람들, 저도 예전에는 그랬던 것처럼, 좋은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찾는 게 가장 어려운 줄 알았거든요. 근데 해보니 그 단계는 생각보다 금방 끝나더라고요.
진짜 시간을 잡아먹는 부분은 아이디어를 찾고 나서의 과정들이었어요. 아이디어를 백테스트하고, 검증하고, 실제로 실행하는 단계 말이죠.
저한테는 특히 ‘검증’ 단계에서 문제가 가장 많이 발생했는데요, 한 번의 백테스트에서는 좋게 나왔던 전략이 다른 조건에서는 엉망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검증 단계를 좀 더 빠르고 깔끔하게 하기 위해 작은 도구도 만들어봤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디어 찾는 데 시간이 더 걸리나요, 아니면 검증하는 데 시간이 더 많이 들어가나요?
그리고 보통 어떤 기준으로 전략을 믿고 따라야 할지 결정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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