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트레이딩뷰로 스캘핑 연습을 했는데, 렉이 너무 심해서 제대로 된 트레이딩이 거의 불가능하더라고요. 매수 버튼 누르고 체결되는 데까지 25초나 걸렸고, 손절/익절 설정할 때도 20초 넘게 걸렸습니다. 인터넷은 빠른 편이라 제 컴퓨터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혹시 실계좌는 우선순위고, 모의계좌 사용자는 이런 렉이 더 심한 걸까요?
원래 아침에 이 정도 딜레이가 정상인지, 아니면 제가 사용하는 환경이나 계정 때문인지 감이 안 잡히네요. 한 템포 빠르면 150불 수익 낼 상황이었는데, 렉 때문에 오히려 -340불 손실로 마감해서 좀 허탈했습니다. 비슷한 문제 겪어보신 분 계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 플랫폼 '트레이딩뷰(TradingView)'에서 모의투자 중 심한 실행 지연(렉)을 경험한 투자자가 올린 문의입니다. 특히 오전 장 개시 직후 단타 전략(스캘핑)을 테스트하던 중 거래 체결과 손절/익절 설정에 수십 초씩 지연이 발생하면서 의문이 생긴 상황입니다. 작성자는 '모의계좌라서 실계좌보다 서버 우선순위가 낮은 것 아닌가'라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며, 이런 시스템적 차이가 실제 트레이딩 연습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단타 투자자들이 특히 주목해야 할 사례입니다.
트레이딩뷰는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차트 및 매매 플랫폼으로, 실제 계좌 연결 뿐만 아니라 모의거래 환경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일부 브로커나 플랫폼에서는 실계좌 처리를 우선으로 하고, 모의계좌에 대한 응답 속도는 늦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스캘핑처럼 초단기 전략을 연습할 때는 이러한 차이가 실전과 전혀 다른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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