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깔끔한 매매 기회가 있었는데 손실로 끝나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4분 만에 또 매매에 들어가면서 무의식중에 규모를 키우더라고요.
나중에 돌이켜 보니 복수 매매였다는 걸 알았어요. 당시에는 그저 또 다른 기회라고만 느꼈거든요.
매매에서 어려운 점은 좋은 매매 기회를 찾는 게 아니라, 내가 올바른 심리 상태에 있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 인지하는 거예요. 그래서 손실이 일정 수준 넘으면 무조건 10분간 휴식을 가지는 버릇을 들이기 시작했어요. 단순하지만 전략을 바꾸는 것보다 더 효과가 있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은 매매 사이에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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