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까지만 해도 트레이드당 $1,000씩 리스크를 잡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계좌에 부담이 너무 커서 $500으로 줄였습니다. 물론 여전히 꽤 공격적인 수준이긴 해요.
그런데 리스크를 줄인 이후로 오히려 수익이 나기 시작했고, 이제는 첫 출금을 할 준비까지 됐습니다. 두 번 연속 손실 나는 건 제 스타일 상 꽤 흔한 일인데, $1,000씩 잃을 땐 금방 감당 한계를 느꼈거든요. $500 손실이면 총 드로다운의 25% 수준이라 훨씬 안정감 있게 느껴집니다.
결국 트레이딩에서 중요한 건 수익을 내는 방향보다도, 계좌를 지킬 수 있는 리스크 관리가 먼저인 것 같아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하면서 계좌당 $150,000 정도인 가상 계좌(Prop Account)를 운용하던 투자자가, 트레이드당 리스크 금액을 줄인 후 수익이 나기 시작했다는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원래 이 투자자는 한 번 거래할 때마다 $1,000까지 감수하며 손실 리스크를 크게 잡았으나, 연속 전패의 부담이 너무 컸고, 결국 리스크를 절반인 $500으로 줄이면서 안정적인 수익 전환을 이룬 것으로 보입니다.
글쓴이의 핵심 메시지는 '큰 리스크가 꼭 큰 수익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라, 감당 가능한 리스크 내에서 꾸준히 버티는 전략이 오히려 결과를 바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Prop Account는 위탁 자금의 일종으로, 정해진 규칙에 따라 수익을 내면 실 계좌로 전환되거나 수익금이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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