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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련 WLFI 토큰, 5억 달러 들어갔지만 대부분은 아직 못 판다 🤔

r/CryptoMarkets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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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FI 토큰에 5억 달러 이상이 쏟아졌지만, 실제로 매도 가능한 물량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가격이 아니라 프로젝트 운영진의 권한과 내부 규정이 출구를 결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은 유동성 제한과 구조적 리스크에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WLFI 토큰에 약 5억 5천만 달러가 몰렸다는데, 문제는 대부분이 아직도 팔 수 없다는 겁니다.

초기 투자자들이 0.015~0.05달러대에 사들였고, 최고점은 0.33달러까지 올랐습니다. 그런데 정작 많은 물량이 거래 불가능 상태로 묶여 있었고, 일부만 투표를 통해 (대략 20%) 거래 가능해졌어요. 나머지는 여전히 잠겨 있습니다.

시장 리스크뿐 아니라, 이 프로젝트는 관리자 권한도 큽니다. 특정 지갑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자산이 동결됐다는 사례도 나왔고, 저스틴 선 관련 지갑도 포함됐다고 알려졌어요. 이 말은 곧, 단순한 시세가 아니라 '허가'가 있어야 출구가 열린다는 거죠.

또 하나 중요한 건 수익 구조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토큰 판매에서 발생한 순수익의 75%가 트럼프 가족에게 돌아가고, 향후 운영 수익의 60%도 관련돼 있다고 해요. 이런 구조 때문이다 보니 이해충돌 관련 논란도 계속해서 터지고 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WLFI(World Liberty Financial)라는 암호화폐 토큰에 대규모 자금이 몰렸지만, 실제로는 상당수 투자자들이 토큰을 팔 수 없는 상황임을 폭로하는 글입니다. WLFI는 트럼프 가문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으며, 일부 매수자는 초기에 저가에 진입했지만 이후 유동성 제한과 프로젝트 자체의 통제 리스크 때문에 자금을 회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당 토큰은 전체 물량 중 약 80% 이상이 비양도 상태로 묶여 있으며, 기술적으로는 운영진이 특정 지갑을 동결하거나 제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명한 투자자 저스틴 선 관련 지갑도 동결된 바 있어 투자자 신뢰에 큰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여기에 트럼프 가족이 토큰 매각으로 발생한 수익 대부분을 가져가도록 설계돼 있다는 점이, 사적인 이익과 공적인 신뢰 문제를 자주 낳고 있다는 배경이 붙어 있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가격 전망이 아니라, 구조적 문제와 리스크 요소를 비판하고자 한 내용입니다.

💬 원문 댓글 (1)

u/fight_with_fire ▲ 1
AI가 쓴 거 같네. 말은 맞는데 여전히 기계 냄새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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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lop. Fair assessment, but AI slop noneth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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