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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가문의 USD1, 연준과 이자율에 어떤 영향을 줄까?

r/CryptoMarkets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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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1이라는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국채 수익으로 트럼프 가문에 혜택을 주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금리 인하 여부에 따라 이 수익 구조에 변화가 생길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연준 정책 변화와 스테이블코인 배경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최근 USD1이라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얘기가 많아졌습니다.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일가와 관련된 자금 중 상당 부분이 이 USD1에 들어가 있고, 그 중 대다수는 바이낸스에 예치된 상태라고 합니다. 앞으로 World Liberty Financial 쪽에서 USD1 홀더 대상 마케팅 유입까지 시작하면, 그 비중은 더 커질지도 모르겠네요.

바이낸스는 공식적으로 미국 사용자 대상 서비스가 금지되어 있는데도, 결과적으로 미국 외부에 USD1을 확산시키는 창구 역할을 하는 셈입니다. 트럼프 일가의 회사는 테더 방식처럼 USD1을 발행하고 받은 달러를 미국 국채에 투자하죠. 현재 10년물 국채 금리가 4%를 넘기 때문에, 이 구조 자체만으로도 괜찮은 수익이 나는 셈입니다.

문제는 금리 인하 가능성입니다. 연준이 금리를 내리면 국채 수익률도 떨어지고, 그만큼 트럼프 일가에게 들어오는 수익도 줄어들 겁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금리 인하가 비트코인에는 좋은 신호일 수 있지만, USD1 구조에는 분명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어요.

겉으로는 연준 의장이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요구가 있지만, 그 이면에서는 케빈 워시 같은 인물을 연준에 앉혀 직접 정책을 통제하려는 속내도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렇다면 단순히 '금리 인하'를 기대하기에는 복잡한 상황이죠.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럼프 가계와 연결된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USD1'이 바이낸스를 통해 퍼지고 있으며, 이 구조가 미국 금리 정책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분석한 후기입니다.

작성자는 USD1이 미국 국채 수익을 통해 간접적으로 이익을 주는 구조라고 보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 인하가 이런 구조에 불리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즉, 최근 조 바이든 정부가 금리를 내리고자 하는 움직임과, 트럼프 쪽에서는 그것을 막으려는 정치적 배경이 경제적 이해관계로 연결된다는 시각이 담겨 있습니다.

글 중 등장한 'World Liberty Financial'은 USD1을 발행하는 법인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찍고 받은 현금을 미국 국채에 투자하는 방식은 테더(USDT)와 유사합니다. 바이낸스가 미국인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수 없다는 점도, USD1이 해외 투자자 위주로 확산되고 있는 원인으로 지적되었고요.

결국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건, 이 구조가 연준의 금리 정책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는 점이며, '스테이블코인도 이자율 환경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새삼 다시 보게 되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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