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투자 모임에서 발표하다가 핵심을 깜빡했어요😵

r/stocks 조회 6
원문 보기 →
💡

몇 주 동안 철저히 준비한 기업 투자 발표에서 중요한 핵심 포인트를 잊어버렸습니다. 발표 중 선배 투자자가 핵심 성장 요인을 묻자 당황해서 핵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발표력이 투자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핵심 요점을 명확히 전달하는 훈련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공유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모임에서 투자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3주 동안 그 회사에 대해 자료를 다 조사했고, DCF도 만들고 지난 2년간 실적 발표도 꼼꼼히 읽었고, 직접 그 회사 출신 지인과도 이야기했습니다. 발표를 시작했는데 처음 10분은 괜찮았어요. 그런데 선배 투자자 한 분이 제가 생각하는 시장이 성장 부분에서 놓치고 있는 점이 뭔지 물었습니다. 그게 발표의 핵심인데 저는 갑자기 TAM(시장 규모)에 대해 4분 동안 말하기만 했습니다. 스스로도 왜 그렇게 말하는지 멈출 수가 없었고, 다시 물어보길래야 제가 핵심을 빼먹었다는 걸 깨달았죠. 누군가 보면서 의심 섞인 눈빛을 줄 때 어떻게든 핵심을 제대로 짚어내는 훈련을 할 수 있을까요?

💬 원문 댓글 (15)

u/Som************ ▲ 5
주식이 뭔지 말해줘요. 바로 살게요.
원문 보기
Tell me the stock I’ll buy it
u/Bla******* ▲ 3
이건 전문가한테 물어야 할 질문이지, 여기서 묻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원문 보기
Sounds like a question for a professional not reddit.
u/Oak***** ▲ 1
뭐라고요?
원문 보기
Excuse me?
u/Pla************* ▲ 1
그렇지만 다시는 그런 실수 안 할 거예요. 준비할 때는 알았겠지만 막상 압박받으면 핵심 한 가지를 잊게 되죠. 옳고 중요한 사실을 다 알고 있어도 사람들을 설득하기는 정말 어렵고 때론 불가능해요. 저는 시장이 아직 모르는 대박 기회를 찾는 게 거의 전부예요. 저랑 몇몇 소수만 그걸 알아채고, 남들보다 먼저 투자해서 변동성을 타고 크게 오르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원문 보기
Yeah but you won’t do that again. You knew that going in but when the pressure is on we tend to forget the singular key element. It is difficult and sometimes impossible to convince people of anything even if you are right and have every critical fact chambered and ready.

Almost all I care about in life is finding the asymmetrical opportunities where the entire market is missing something that will print and only me and some dumb money weirdos get it and we shove our benjamins in before everyone else catches on. I’m looking for the big one, super early, cheap… and ride the volatility all the way to 100x Valhalla.
u/1ha************ ▲ 1
발표할 때 핵심 주제와 포인트를 적은 노트를 쓰세요. 말하기나 토론할 때처럼요.
원문 보기
Use notes with topics and talking points. The same as you would for any speech or debate.
u/Ret****** ▲ 1
음, POET 주식 띄우려던 거 아니에요?
원문 보기
Blud was trying to pump POET
u/Ran********* ▲ 1
간단한 질문 카드 쓰세요.
원문 보기
Cue cards.
u/shu*** ▲ 1
글쓴이가 아직 어떤 주식인지 안 밝혀서 계속 발표하는 것 같아요.
원문 보기
Love how OP still haven't said what stock he's talking about like he's continuing his speech here
u/lea*************** ▲ 1
[봇 자동 메시지]
원문 보기
r/lostredditors
u/Agg***************** ▲ 1
발표 자체가 쉽지 않죠. 중요한 점을 말할 수도 있지만 설득은 별개의 문제예요. 처음에는 주식의 좋은 점부터 말하고 나중에 나쁜 점을 얘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원문 보기
Presentation is cool and not easy have to say that. you may have a vital point to tell them but to convince is a different experts. you could talk about the good part at first about the stocks and say the bad after while presenting
u/ope********** ▲ 1
시니어들이 바로 눈치 챘을 거예요. 변별력 질문 받았는데 TAM 얘기만 돌려 말하는 건 뻔하거든요.
원문 보기
circling to TAM when they asked about variant perception is cooked, senior investors clocked it inmediately no cap
u/Bee******** ▲ 1
이런 일 생각보다 많이 있죠. 발표 내용을 알지만 압박받으면 세부 사항에 빠져서 핵심을 놓치게 돼요. 가장 좋은 방법은 핵심 한 줄로 정리해두고 길을 잃을 때마다 바로 그 문장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원문 보기
That happens more than people admit... you know the pitch but under pressure you drift into details and miss the main point.

Best fix is keeping one simple line for your thesis and snapping back to it anytime you get pulled into weeds.
u/Gla***************** ▲ 1
형님, 변별력 질문 받을 때 TAM만 4분 동안 얘기한 거 진짜 공감해요. 저도 그랬거든요. 뇌가 무서운 부분을 피하는 거예요. 동료들과 연습하거나 AI피드백 서비스 같은 걸 활용해서 핵심을 정확히 짚는 훈련이 도움됩니다.
원문 보기
bro four minutes on TAM when the variant perception was RIGHT THERE is sending me bc i've literally done this. ur brain just dodges the scary part. huddlemate, visible alpha, and yoodli drill u to land the actual point
u/Cod****** ▲ 1
압박받는 상황에서 한 문장으로 강점을 못 말하면 발표 전체가 무너진 거예요.
원문 보기
if you can't state your edge in one clean sentence under pressure the whole pitch is cooked fr
u/sau*********
아휴.
원문 보기
girl.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