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버핏 지표가 230%까지 올라가 역대 평균선을 약 2.4표준편차 이상 넘어선 상태라고 합니다. 이 말은 현재 미국 주식시장이 GDP 대비 매우 고평가되어 있다는 뜻인데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미국 S&P500이나 VOOG 같은 인덱스에 투자하는 전략이 이제는 무조건 옳다고 보기 어려운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미국 주식시장 장기 투자자분들은 이 버핏 지표가 걱정되시나요? 이런 과대평가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고 어떤 결과를 낳을지 어떻게 예상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투자 자산을 어떻게 지키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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