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꽤 전에 텔러스 주식을 샀는데, 지금은 손실을 보고 있어서 이 돈을 다른 곳에 옮기는 게 나을지 고민 중입니다. 캐나다 투자자로서 안정적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할 것 같아 선택했어요.
하지만 텔러스는 제 포트폴리오에서 유일하게 마이너스인 주식입니다. 투자한 지 2년 가까이 됐는데, 전체적으로 장기투자로 제 투자금은 약 25%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텔러스는 약 19% 손실 중이라 전체 투자 대비 손실은 -1.3% 정도 됩니다. 배당금은 꾸준히 나오고 있어 나쁘지 않은데, 몇 천 달러를 빼서 다른 곳에 넣을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에서 처음으로 손실을 확정하는 거라 고민되네요. 이 손실은 세금 목적으로도 활용 가능하지만, 그 돈을 원자력이나 양자컴퓨팅 같은 미래산업 주식에 넣을까도 고민 중입니다.
가장 큰 질문은 5년 넘게 떨어지는 이 주식을 이제 자를 타이밍인지, 아니면 더 떨어질 위험 있는 ‘낙하하는 칼’을 잡는 건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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