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거의 처음이라 여러모로 조심스럽긴 한데, 요즘 테이크투 주식을 사는 게 너무 늦은 걸까요? GTA6 이슈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말도 많고, 저도 단기간에 부자 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 5년에서 10년 동안 보유한다고 했을 때도 이 종목이 여전히 별로일지 궁금하네요.
락스타가 그 기간 동안 다른 게임들을 추가로 내놓을 가능성도 충분하고, 그래서 투자금 전부를 날릴 확률은 그렇게 높진 않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물론 위험은 감수할 각오가 됐지만, 돈을 통째로 잃는 건 피하고 싶네요. 장기 관점에서 어떻게들 보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포스트는 게임 개발사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에 지금 투자해도 괜찮은지, 특히 5~10년 정도 장기 보유하는 구도로 접근해도 되는지 질문하는 글입니다. 쓴이는 ‘GTA6’ 출시 소식으로 인해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에서 지금 들어가는 게 늦은 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테이크투가 향후 다른 대작 게임들을 만들 가능성을 생각하며 ‘완전 손실 위험은 적다’는 직감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GTA 시리즈로 유명한 자회사 락스타(Rockstar Games)는 주기적으로 새로운 게임을 출시해왔고, GTA6 외에도 다른 라인업이 나올 가능성은 큽니다. 하지만 댓글들에서는 AI나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불확실성, 또는 테이크투 자체의 장기 경쟁력에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어 투자 전에 넓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게임 산업 종목에 투자할 때는 개별 작품의 흥행 성과뿐 아니라, 업계 트렌드와 신기술(예: AI)이 미칠 영향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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