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옵션 거래는 하지 않고 주식만 거래합니다. 오늘과 어제 큰 폭으로 움직인 주식을 놓쳤는데, 첫 번째는 분명히 펌프 앤 덤프였던 INHD입니다. 100주를 약 4.30달러에 매수해 4.80달러에 팔아 50달러 정도 수익을 냈는데, 이후 주가는 52달러까지 폭등했죠. 어제는 PAVS를 3.91달러에 200주 사서 6.31달러에 팔아 280달러 수익을 냈지만, 최고가는 26달러까지 올랐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첫 조정이 보이자마자 서둘러 팔았어요.
실제로는 수천 달러를 놓친 셈인데, 조금씩 팔면서 더 오래 버티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근데 마음이 너무 조급해져서 그게 쉽지 않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주식 거래를 하는 투자자가 큰 주가 상승을 제대로 잡지 못해 속상해하며 올린 글입니다. 그는 옵션 거래 대신 주식 거래만 하며, 이미 어느 정도 수익을 낸 상황에서도 '더 크게 벌었어야 하는데'라는 아쉬움 때문에 흔들립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전체 수익을 온전히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정해둔 거래 전략을 잘 지켰는지가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댓글들에서는 한 번의 큰 수익만을 생각하지 말고, 꾸준한 계획 실행과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마음가짐을 강조합니다. 주가가 크게 움직일 때마다 유동성이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과정 자체에 집중하라는 조언이 많습니다. 쉽게 말해, 수익이 확실할 때 파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며, 감정에 휘둘려 무리하게 잡으려 하면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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