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단타 매매를 시작하고 스켈핑 위주로 연습 중인데, 쓰고 있는 몇몇 지표들이 실전에서 너무 들쭉날쭉하네요. 혹시 스켈핑할 때 잘 먹히는 지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아니면 본인이 실제로 사용해서 괜찮았던 지표도 좋습니다.
지금까지는 EMA, RSI, 엔골핑 캔들, MACD 정도 써봤는데요. 방향성 잡는 데도 그렇고 진입 판단도 어렵게 느껴지네요. 실전 활용에 도움이 되는 추천 지표나 조합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작성자는 크립토(암호화폐) 단타 매매, 그중에서도 초단기 트레이딩인 '스켈핑'을 연습하는 투자자입니다. 스스로 다양한 기술적 보조지표들을 사용해보고 있지만, 실제 매매에서는 예측력이 떨어진다고 느끼고 있어, 보다 실용적인 지표를 추천받고자 글을 올린 것입니다.
현재 언급한 지표들인 EMA, RSI, MACD, 엔골핑 캔들은 모두 기술적 분석에서 자주 쓰이는 기본 도구들이며, 많은 트레이더들이 이를 조합해 사용합니다. 하지만 스켈핑처럼 짧은 시간 안에 매수·매도를 반복하는 전략에서는 지표별 반응 속도나 신호 신뢰도가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본질적인 질문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반응이 빠른 실전용 지표가 뭔지'에 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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