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첫 펀딩 계정에서 잔고가 $2,000이고 총 계정 규모는 $50,000입니다.
거의 대부분 연속 패턴(continuation) 위주로 거래하고 있고 승률은 약 60% 정도라 조금씩 감각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페이아웃이 곧 올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19살 대학생이고 돈이 부족해서 카피 트레이딩으로 수익을 두 배, 세 배로 늘릴 수 있다는 생각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이 계정을 잃을 때를 대비해 대기 계정을 만들어두고 싶습니다.
트레이딩을 시작한 지는 한 달밖에 안 돼서 우선 첫 페이아웃을 받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제 여름 근무 수입인 월 $2,000(약 $2,700 CAD)만큼 받는 것입니다.
Topstep을 통해 카피 트레이딩으로 여러 계정을 만들어보려면 언제가 적절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펀딩 계정에서 일정 잔고까지 도달했고 페이아웃 가능성이 보여 더 큰 수익을 얻기 위해 카피 트레이딩으로 계정을 늘릴지 고민 중입니다. 특히 나이가 어리고 자금 여유가 적어 단기간에 수익을 극대화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핵심: 언제 카피 트레이딩으로 복수 계정을 만들거나 다른 트레이더를 따라하기 시작해야 안전한가 하는 점입니다. 동시에 펀드 제공사(Topstep 같은 곳)의 페이아웃 규정, 리스크, 계정 손실 가능성 등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을 간단히 정리:
• 펀딩 계정: 회사가 자금을 제공하는 계정으로, 특정 규칙(손절 한도, 거래량 규정 등)을 지켜야 수익을 출금할 수 있습니다.
• 페이아웃 조건: 회사마다 출금(페이아웃)을 허용하는 기준이 있고, 그 기준을 통과해야 실제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은 회사 입장에서는 페이아웃을 줄지 말지를 결정하는 요소가 됩니다.
• 카피 트레이딩: 다른 트레이더의 매매를 자동으로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입니다. 수익을 빠르게 늘릴 수 있지만, 따라가는 트레이더의 전략·리스크·과거 성과를 잘 검증해야 합니다.
• 대안(간단히): 프로프 펌이 불안하다면 신뢰할 수 있는 브로커에서 소액으로(예: $500) 마이크로 선물 등으로 테스트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실무적 고려사항(짧게): 페이아웃을 실제로 받아본 뒤에 확장 계획을 세우고, 카피할 트레이더의 장기 성과·드로다운·수수료 구조를 확인하세요. 계정 분산은 도움이 되지만 관리와 규정 준수가 더 복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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