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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바나(CVNA), 회계 문제로 주가 붕괴 위험?

r/stocks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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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나의 회계 부정 의혹이 심각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만약 사실로 드러날 경우 경영진과 회계법인에 대한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회계 리스크와 CEO 내부자 거래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판결에 따라 어니스트 가르시아 시니어는 카바나와 관련된 드라이브타임 거래 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는 카바나가 장부 외 거래를 통해 수익성을 부풀려 왔다는 의혹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현재 회사의 수익성은 허상에 가깝다는 시각이 많으며, 머지않아 실상이 드러날 가능성이 큽니다. 회사가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지금이라도 회계상의 문제를 인정하고 회계 법인을 교체한 뒤, 2023년과 2024년 재무제표를 정정해서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영진이 계속 침묵하고 숨기려 한다면 처벌 수위는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상징적으로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는 순간이 올 것이며, 회사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참고로 저는 개인 투자자로, 현재 카바나에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 중입니다. 계속해서 숏 포지션을 유지할 예정이며, 이 게시글은 단지 제 의견일 뿐 투자 조언은 아닙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카바나(CVNA)에 대한 공매도 투자자가 쓴 글로, 최근 법원 판결과 관련된 회계 부정 의혹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카바나는 중고차 자동 판매기로 이름을 알린 미국의 중고차 온라인 플랫폼이며, 주요 경영진이 비상장 계열사와 개인 거래를 한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작성자는 이 과정에서 카바나가 실제보다 좋은 수익성을 연출하려 했고, 이는 조만간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는 입장입니다. 특히 회계 법인 교체, 재무제표 수정, 경영진 교체 같은 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그동안의 회계 과실을 시인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독자 입장에서는 이런 주장 속 회계 리스크가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CEO의 내부자 매도 움직임과 회사 지배구조 문제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이슈는 단순한 재무 이슈가 아니라, 투자자 신뢰 자체를 흔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원문 댓글 (2)

u/skilliard7 ▲ 3
이게 진짜 회계 부정인지 확실한 증거는 없는 것 같아요. 카바나는 3자 대출업체와 협력해서 신용등급이 낮은 차 구매자에게 고금리로 대출을 해주고, 그 대출을 되팔고 있는 구조죠. 어떤 경우엔 이자만 차값보다 더 나오는 수준입니다.

사실상 주주들이 그 피해를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떠넘기며 돈을 벌어온 건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파격적인 중고차 가격만 보고 착각한 거죠.

나중에 대출 연체가 급증하면 이 구조가 무너지긴 하겠지만, 그게 회계 부정이라고 보긴 조금 애매해요. 그냥 대출 리스크를 평가하는 3자 기관이 문제라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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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think there's any proof that what they are doing is fraudulent. They work with a 3rd party to underwrite loans on subprime borrowers at obscene interest rates and sell off these loans. Some will pay more in interest than the car itself is worth.

Basically, shareholders were enriched at the expense of stupid car buyers that see a good deal on a car, not realizing how much the financing screws them.

I can see it falling apart if there's a surge in defaults on these loans, but not sure if its actually accounting fraud. Just a third party not properly accounting for the risk of these loans.
u/jnb150 ▲ 2
진짜 문제는 CEO들이 주가 오를 때마다 억 단위로 지분을 계속 팔아치우고 있다는 점이에요. 주가 상승을 그냥 현금화 수단으로 쓰는 셈이죠. 회계가 어떻든, 회사 신뢰성이 어떻든 별로 신경 안 쓰는 분위기예요.

아마 다시 한번 적발당해도 가벼운 처벌만 받고 끝날 테고, 최악의 경우 회사를 접더라도 본인은 여전히 억만장자로 남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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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blem is that the CEOs are just selling and selling and selling shares in the billions of dollars as the stock price goes up. So they're just using the stock price increasing as something to sell into. They could care less what the accounting is for the company. Or of it's reputable.

He'll get caught again, get a slap on the wrist, maybe fold the company, and still be a billion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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