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추세선, 이렇게 잘 맞는 이유가 뭘까요?

r/Daytrading 조회 16
원문 보기 →
💡

추세선이 효과적인 이유가 단순한 심리 때문인지 고민하는 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기만 해도 잘 맞는다고 느끼기 때문에 더 주목할 만한 포인트입니다. 단기 매매에서 추세선 활용법이나 그 한계를 중심으로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요즘 단타 매매할 때 1분봉에다 추세선만 잘 그어도 꽤 정확하게 작동하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최소 두 번 이상 닿은 선만 그려놓고, 그 선이 깨질 때 진입하면 짧게 수익 내기가 쉬워서요. 수익 목표를 퍼센트 단위로 잡고 스캘핑을 해도 되고, 깨진 후 생기는 새 추세선을 따라가도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쉬워보이는데 왜 다들 추세선만으로 거래하지 않을까요? 제가 뭔가 간과하고 있는 걸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추세선이 지나치게 잘 작동하는 것처럼 보여서 오히려 의구심이 든다는 개인 투자자의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작성자는 단타 위주로 움직이며, 짧은 시간봉(보통 1분봉)에 추세선을 그려 거래 타이밍을 잡았을 때 꽤 자주 잘 맞는 경험을 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추세선을 보고 있기에 일종의 심리적 효과가 작용하는 건 아닌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추세선은 시장 참가자들이 공통적으로 인식하는 '심리적 구간'을 시각화한 도구입니다. 많은 이들이 같은 자리에서 매수·매도를 반복하면, 그 라인이 실제로 영향을 주는 '자체 실현적(self-fulfilling)' 성격을 띠게 됩니다. 하지만 거래량, 더 높은 차트의 흐름, 뉴스 등 다양한 배경 요소 없이는 추세선만으로 결정 내리는 것은 위험할 수 있어요. 이 글은 그 간극에 대해 질문하는 성격입니다.

💬 원문 댓글 (2)

u/Motor-Region-1011 ▲ 1
헉 이게 이렇게 간단한 거였나요? 그냥 추세선만 그리면 된다니...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Omg its that easy? Wow i never known...just draw a trend line!!! Thank you!!!
u/Tasty-Molasses-9587 ▲ 1
추세선이 잘 맞는 건 결국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고 반응하니까 그런 겁니다. 유동성과 가격 움직임이 핵심이고, 이탈이나 반등이 주문을 유도할 수 있죠. 다만 이게 마법은 아니고, 거래량이나 더 큰 시간차트 같은 맥락이 있어야 신뢰도가 생깁니다.
원문 보기
Trend lines work because they're self-fulfilling; traders react to them because they assume others will too. It's about liquidity and PA; breaks or bounces can trigger orders. But, they're not magic—context like volume and higher TFs matter for reliability.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