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바이오텍 종목 세 개—SLS, DRTS, IBRX—에 나눠서 투자했습니다. 신규 투자자로서 방향을 잡는 중인데, 이 셋은 눈에 띄는 성과들이 많고 이미 일부는 승인도 받아 기대가 큽니다. 특히 SLS 쪽은 임상 조기 종료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어서 민감하게 보고 있어요.
지금은 연금용 계좌랑 별도로 1,000만 원 정도로 따로 운용 중입니다. 다가오는 이벤트에 따라 비중 조절을 해볼 생각인데, 만약 SLS 발표가 곧 나온다면 자금이 빠져있을까봐 걱정도 되네요.
혹시 이 세 종목 다 들어가신 분 계신가요?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하고, 저도 주요 일정들 정리해서 하나의 큰 차트를 만들까 고민 중입니다. Sana도 후보에 넣고 있고요, 하하.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바이오텍 종목에 신규로 진입한 투자자가 다른 투자자들의 전략을 공유받고 싶어 작성한 게시물입니다. 작성자는 SLS, DRTS, IBRX라는 세 가지 바이오 기술주에 한꺼번에 진입했고, 주로 예정된 임상 발표나 승인 일정 등 이른바 '촉매(Catalyst)'를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짜려는 상황입니다.
특히 SLS의 경우 빠르면 조기 임상 종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 투자 금액은 일반 투자 대비 소액(약 1천만 원)이며 연금 계좌와는 별도로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DRTS나 IBRX는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댓글에서도 언급되듯이 각각 고형암에 대한 치료기기, 면역 작용 등 미래 가치에 중점을 둔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기대주들입니다. '촉매 일정 정리표' 같은 별도 자료를 만들어 보는 등 계획적인 투자를 고민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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