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공부 시작한 지 1년 반 정도 된 초보입니다. 주로 추세선 전략, 시장 구조, 그리고 중장기 방향성을 파악하는 데 집중하면서 공부해 왔어요.
아직 수익을 낸다고 말할 수준은 아니고, 지금은 최대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최근에 ‘Tori Trades’라는 곳 상담을 받았는데, 프로그램 하나가 약 850만 원 정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코스 자체는 고급 과정이거나 신규 프로그램이라고 했고요. 그런데 문제는, 인터넷에 이 가격이나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어서 고민이 많습니다.
혹시 이 프로그램 제안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이게 일대일 코칭인지, 단순 강의인지도 명확하지 않았어요. 실제로 참여하신 분이라면, 어떤 점이 좋았고 어떤 점이 기대와 달랐는지도 궁금합니다.
말 그대로 단순히 '비싸다'는 판단보다, 이게 트레이딩 교육 세계에서 흔한 수준인지, 아니면 조심해야 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비슷한 고민하셨던 분, 특히 이 업체 프로그램 참여하신 분의 실제 경험 들려주시면 정말 도움 될 것 같아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 초보자가 850만 원 가량의 고가 트레이딩 교육 프로그램(‘Tori Trades’)을 제안받고 실제 가치가 있는지 커뮤니티에 의견을 구하는 질문 글입니다. 작성자는 전체적인 교육 커리큘럼(추세선 위주의 매매 전략, 3단계 과정, 코치와의 실시간 피드백 등)을 소개하며, 고가 교육에 대한 선입견보다 실질적인 학습 효과와 경험담이 궁금하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트레이딩 교육에 큰돈을 써도 되는가?', '과연 초보자에게 필요한 부분인가?'입니다. 대부분의 댓글에선 인터넷에도 방대한 정보가 무료로 있고, 실질적인 수익은 전략보단 멘탈과 규율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주식이나 파생 트레이딩에서는 교육이 효과를 주는 경우도 있지만, 과도한 가격과 사기성 프로그램이 많아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강의 구조나 리스크를 명확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돈을 쓰는 것은 피해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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