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패턴이나 기본 전술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되는 유튜버들도 있긴 해요. 그런데 강의 팔고 코스 파는 사람들 대부분은 솔직히 실력 없는 트레이더들이라고 봅니다. 계좌 불려준다는 전략들도 90%는 검증 안 된 방식이고요.
저는 오히려 본인이 직접 데이터를 뽑아서 만들었거나, 객관적인 백테스트 기반의 전략 하나 골라서 그걸 일관되게 유지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광고에서 보는 '초단기 수익 실현' 같은 건 너무 과장돼 있어요.
요즘 보면 인스타그램에도 이런 광고가 넘쳐나던데, 전형적인 렌트카 빌려서 인증샷 찍는 식의 가짜 성공 스토리 같더라고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시면 의견 나눠주세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투자에 입문한 초보자들이 유튜브나 SNS에서 볼 수 있는 '단타 강의'나 '트레이딩 코스' 등의 콘텐츠에 너무 쉽게 의존하는 현상을 비판하면서 작성됐습니다. 작성자는 특히 광고성 인플루언서들이 실제로는 검증되지 않은 전략을 홍보하고 수익을 목적으로 접근하는 점에서 큰 위험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요즘 SNS, 특히 인스타그램에서 고급 차량, 성공한 라이프스타일 같은 이미지를 앞세워 초보 투자자들을 유입시키는 사례들이 늘고 있는데, 작성자는 이를 경계해야 한다고 봅니다. 핵심 메시지는 '검증된 전략을 하나 정해서 일관되게 실행하자'는 것이며, 감정적 유혹보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전 투자 역량이 중요하다는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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