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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단기매매 3개월차, 조언 부탁드립니다 🥺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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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 단기매매를 해본 결과 손실 중이고, 아직 꾸준한 승률과 자신만의 전략이 없다는 고민입니다. 이는 초보 매매자에게 흔한 과정이지만, 중요한 건 실행의 일관성과 패턴 인지 능력입니다. 꾸준히 반복하며 자신만의 매매 원칙을 세우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단기매매를 시작한 지 3개월 되었는데, 솔직한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현재 약 5.3% 손실 상태이고, 30번 정도 거래했으며 승률은 26.67%입니다.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은 약 1:2.3 정도이고, 손실은 대체로 -1%에서 -1.5% 사이로 관리 중이라 계좌를 날리거나 복수 매매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들쭉날쭉해서 일정한 우위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매매 일정을 보면 연속적으로 손실 나는 날이 몰려있다가 며칠 수익을 내고, 다시 손실 구간으로 돌아가곤 합니다. 가끔 매매 조건이 잘 맞을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기대만큼 잘 이어지지 않습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문제점은 너무 자주 거래하는 것, 한 가지 매매법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억지로 매수·매도하는 경향입니다. 요즘은 수요와 공급 원리를 주로 낮은 시간대 차트에서 공부하고 적용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냥 투정하는 게 아니라 진짜 조언을 구하는 마음입니다. 이미 수익을 내는 분들이나 어느 정도 진행하신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이런 성과가 첫 몇 개월 동안은 정상적인 건가요? 꾸준함을 갖게 된 가장 큰 계기는 무엇일까요? 진짜 우위가 있다고 확신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노력할 준비는 돼 있는데, 잘못된 습관만 굳히기 싫습니다. 진심 어린 의견 고맙습니다.

참고로 영어가 부족해서 AI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원문 댓글 (2)

u/Mr_******* ▲ 1
3개월 차인데 이미 승률, 리스크 대비 보상, 억지 진입, 과매매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는 건 좋은 신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시기에는 시장 탓만 하거든요.

그런데 글을 보니 가장 큰 문제는 명확한 매매법이 아직 없다는 점 같아요.

'수요와 공급'은 너무 포괄적입니다. 특히 낮은 시간대에서는 나중에 보면 거의 모든 게 매매기회처럼 보일 수도 있고요.

제가 크게 바뀐 점은 ‘이번 거래가 이겼나?’와 ‘내가 원하는 조건대로 정확히 실행했나?’를 분리한 거였습니다.

이 둘은 다릅니다.

완벽히 실행했는데도 손실난 거래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잘못 실행해 이기면 위험해요, 우연의 일치일 가능성이 큽니다.

3개월 차라면 수익보다는 같은 매매법을 20~30번 반복해 제대로 실행 가능한지 증명하는 데 집중하세요.

그때가 진짜 우위인지 아니면 단순 패턴 추종인지 알 수 있는 시기입니다.

지금 손실 구간을 돌이켜볼 때, 보통 명확한 실행 실수를 찾을 수 있나요, 아니면 여전히 랜덤처럼 느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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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only 3 months in, so the fact you are already thinking in terms of win rate, R, forcing entries, and overtrading is actually a good sign. Most people at that stage are still blaming the market for everything.

But from what you wrote, the biggest issue is probably this:

You do not really have one clearly defined setup yet.

“Supply and demand” by itself is too broad. On lower timeframes especially, almost anything can look like a setup after the fact.

The biggest shift for me was separating:
“Did this trade win?”
from
“Did I actually follow the exact conditions I wanted?”

Because those are not the same thing.

A losing trade with perfect execution is fine.
A winning trade with bad execution is dangerous because it reinforces randomness.

At 3 months, I would focus less on making money and more on proving to yourself that you can execute the same setup the same way repeatedly over 20–30 trades.

That is usually when you start seeing whether there is a real edge there or just pattern chasing.

Right now, when you look back at your red clusters, can you usually point to a specific execution mistake, or does it still feel ran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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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le********* ▲ 1
계산이 잘못됐어요.
승률 26.67%에 리스크:보상 비율이 1:2.3이면 기대값은 음수입니다 (0.26×2.3=0.59에서 0.74를 빼면 -0.15인데, 이건 거래당 평균 손실이라는 뜻입니다). 단순히 불규칙한 게 아니라 이대로면 손실이 누적될 수밖에 없어요.
‘연속 손실일’ 다음 ‘억지 진입’은 의지로 우위를 찾으려는 전형적인 현상입니다. 사람의 감정이 데이터를 왜곡시키면 수요와 공급 원리는 의미가 없죠.
수요와 공급 공부를 더 할 게 아니라 뇌의 주관적 판단을 없애는 체계적인 매매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저는 바로 이 이유로 AlphaEngine OS를 만들었는데, 이 시스템은 감정 대신 기계적 룰로 진입을 결정하게 해줍니다.
데이터는 다 갖췄으니 이제 판단을 시스템에 맡기세요. 제 프로필에서 가벼운 버전을 받아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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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math is bleeding.
​With a 26.67% win rate and a 1:2.3 R:R, your expectancy is negative (0.26 \times 2.3 = 0.59 - 0.74 = -0.15 R per trade). You aren't just 'inconsistent'; you are mathematically guaranteed to reach zero if you don't change the execution.
​'Clusters of red days' followed by 'forcing entries' is the classic symptom of a trader trying to use willpower to find an edge. Supply and Demand doesn't matter if the human element is corrupting the data.
​You don't need more 'Supply and Demand' tutorials. You need a mechanical framework that kills the 'discretionary' part of your brain. I built AlphaEngine OS for this exact reason: to turn trading into a cold data-entry job where the system dictates the entry, not your gut.
​You've got the data, now you need the bypass. Grab the LITE version on my profile. Take it or lea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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