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타 매매를 시작한 지 좀 됐는데, 보통 진입하고 30초 안에 포지션을 정리합니다. 한 번에 두 개로 나눠서 진입하고요, 하나는 빠르게 익절하고 두 번째 포지션은 본절선으로 옮깁니다.
궁금한 건 이겁니다. 이렇게 짧게 가져가는 매매에서도 손절라인을 꼭 설정해야 할까요? 너무 짧은 타임프레임이라 오히려 자동 손절이 방해되는 느낌이 있어서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초단타 매매(스캘핑)를 직접 해보는 투자자가 손절선(SL, Stop Loss)을 설정해야 할지에 대해 경험자들에게 묻는 질문입니다. 글쓴이는 보통 30초 이내에 두 개의 포지션을 나눠 정리하면서 하나는 익절, 나머지 하나는 본절선(BE, Breakeven)으로 옮기고 있는데, 손절을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되는지 고민 중입니다.
스캘핑에서는 포지션 보유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자동 손절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고, 시장의 순간 변동에 휩쓸릴 수도 있다는 우려가 담겨 있습니다. 이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식과 리스크 관리 방법이 댓글로 공유되고 있어, 초고속 트레이딩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토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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