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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단타 매매도 짝을 이뤄서 할 수 있을까?

r/Daytrading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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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으로 짧은 시간봉으로 선물 매매를 할 때, 둘이서 역할을 나눠 매매 전략을 짜는 아이디어가 나왔습니다. 혼자 하기엔 처리해야 할 정보가 너무 많아 보조 역할이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은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협업이 가능할지 생각해볼 만한 글입니다.

요즘 초단타 트레이딩을 계속 연구 중인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랠리카처럼 두 명이 짝을 이뤄서 매매할 수는 없을까 하고요. 한 명은 직접 매수·매도를 실행하고, 다른 한 명은 실시간으로 시장 흐름이나 지표를 분석해주면 어떨까 싶어요.

저는 보통 MNQ(나스닥 마이크로 선물)를 2틱에서 20틱 정도 짧은 차트로 매매합니다. 보조지표는 스토캐스틱 몇 개와 추가로 타임프레임 2개 정도만 봐요. 스타일도 단순한 편인데, 시장이 워낙 빠르게 움직이다 보니 다른 화면까지 같이 보기엔 진짜 벅차더라고요.

그래서 와이프에게 함께 해보자 제안했는데, 직접 매매보단 제 옆에서 보는 걸 더 선호하더라고요. 그럼 차라리 제 보조역할처럼 작동해주면 어떨까 고민 중입니다. 예를 들어 MAG7 종목 흐름이라든지, 인디케이터 움직임, 상관관계, 오더플로우 같은 걸 실시간으로 분석해주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혹시 이런 식으로 짝을 이뤄서 매매해본 분 계신가요? 어떤 식으로 역할을 나누면 실제 도움이 되었는지도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선물 시장에서 매우 짧은 시간봉(틱 차트 수준)으로 초단타(trading at ultra-low timeframes) 매매하는 투자자가, 두 명이 협업하는 매매 방식에 대해 아이디어를 공유한 것입니다.

글쓴이는 현재 자신의 매매에 관심 있는 아내와 함께하려고 고민 중이며, 한 명이 매매를 직접 실행하고 다른 한 명이 정보를 제공하는 식의 '2인 1조 매매' 모델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자동차 경기에서 부조종사(코파일럿)가 지도나 정보를 도와주는 개념에 비유한 것이죠.

그가 주로 매매하는 종목은 나스닥 마이크로 선물(MNQ)과 같은 매우 변동성 높은 자산이며, 사용하는 차트는 2~20틱 수준으로 아주 짧은 시간 안에 매매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따라서 각종 시장 정보(오더 플로우, MAG7 흐름, 상관관계 등)를 혼자 확인하기엔 버거워 보조 역할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판단한 겁니다.

결국 핵심 질문은 이것입니다: "이렇게 두 사람이 역할을 나눠서 매매하는 모델이 실전에서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혹은 "당신이라면 그 보조자는 어떤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주는 게 좋을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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