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타 투자 시작한 지 1년 정도 됐습니다. 수익도 나고 손실도 있었는데, 전체 실현손익 기준으로 봤을 때 이만하면 괜찮은 건지 궁금하네요. 총 수익금과 매수원가 기준에서 어느 정도 수준이면 잘하고 있는 걸까요?
수치로 보면 나름 만족스럽긴 한데, 단타 투자는 상대적인 면도 있다 보니 스스로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비슷한 경험 해보신 분들이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매매를 시작한 지 1년이 된 투자자가 본인의 총 수익금과 매수원가(비용 기준)를 놓고 성과를 평가하고자 올린 글입니다. 글쓴이는 수익이 나긴 했지만, 이 수준이 단타 투자자로서 '괜찮은 편'인지 몰라서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하고 싶어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proceeds'는 주식 등을 팔아서 얻은 총 수익금을 의미하고, 'cost basis'는 구매에 들어간 총 비용입니다. 이 둘의 차이가 실질 수익인데, 글쓴이는 자신의 수익률이 시장 평균 대비 어느 정도인지, 단타 기준에서 좋은 성적인지 평가 기준이 궁금한 상황입니다. Reddit의 daytrading 포럼에 올라온 글이며, 초보 투자자로서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려는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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