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 제 데이 트레이딩 첫 해였고, 운 좋게도 연간 수익으로 약 8천만 원을 만들었어요. 시작 자본금은 대략 6.8억 정도였어요.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웠지만, Quantum 관련주랑 몇몇 AI 관련주를 공매도했다가 손실을 좀 봤어요. 특히 고PER 주식에 대한 판단이 아쉬웠네요.
그래도 돈을 잃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 방식으로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을지는 솔직히 아직 모르겠어요.
여기 계신 분들과 비교하면 제 수익 수준이 괜찮은 건가요?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 첫 해를 마친 개인 투자자가 본인의 성과를 공유하고, 다른 투자자들과 비교해보고 싶어 작성한 글입니다. 총 운용자금 약 6.8억 원 중 일부를 활용해 거래를 했고, 연간 약 8천만 원(= 65,000달러)의 수익을 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AI 관련 고PER 주식과 'Quantum'이라는 특정 기술주에서의 공매도로 손실을 봤기 때문에, 수익률이 기대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이 투자자는 '이 수익률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인 의구심과 함께, 다른 트레이더들의 실적과 비교하며 자신의 위치를 가늠하고 싶어합니다.
글에 등장한 Quantum은 미국 기술주일 가능성이 있고, 고PER 주식은 수익 대비 주가가 높은, 즉 기대 심리가 반영된 주식들을 뜻합니다. 이처럼 밸류에이션이 높을수록 하락 리스크도 크기 때문에 공매도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요지는 “나는 벌긴 했는데, 이게 잘한 건지 모르겠다”는 겸손한 자가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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