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처음으로 펀딩 계좌로 실전 매매를 했습니다. 오전 10시 30분 봉이 FVG를 만들기를 기다렸고, 10시 35분쯤에 가장 낮은 저점을 만들고 다시 두 번 강한 양봉에 저항받는 걸 확인했어요. 11시쯤에는 뉴욕 아침 유동성이 큰 FVG 봉으로 정리되길래 매수에 진입했습니다.
진입 후 손절은 그 FVG 하단에, 익절은 10시 30분에 생긴 FVG 위쪽에 걸어뒀습니다. 아직 매매한 지 2달 정도밖에 안 됐고, 눈으로 보이는 흐름 위주로 판단했지만 앞으로 더 냉정한 기준을 세워야 할 것 같아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초보 트레이더가 펀딩 계좌를 이용해 처음으로 실전 매매를 해본 과정을 공유한 내용입니다. 본문에서 언급하는 'FVG(페어 밸류 갭)'는 유동성 블럭 사이에 생기는 가격 공백으로, 트레이딩 기법 중 하나입니다. 글쓴이는 기술적으로 흐름을 보고 매수 진입을 했다는 점을 강조하지만, 댓글에서는 '운이 좋았다'는 평가와 함께 데이터 중심 사고의 중요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쓴이는 NYam(New York AM session)의 유동성 흐름도 의식하며 진입 타이밍을 잡았지만, 전반적인 시장 흐름은 하락세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성공적인 진입이었더라도 거시적 트렌드를 놓치면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을 기본기로 되짚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이 글에서 집중해야 할 부분은 '기술적 진입 근거와 리스크 관리', 그리고 '운이 아닌 확률 기반 판단'의 차이를 체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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