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수익 난 거래를 했습니다. ORB 전략을 써봤고, 5분이랑 15분 차트에서 큰 FVG가 보이길래 거기까지 가격이 다시 올라오길 기다렸다가 롱으로 진입했어요. 2:1 리스크-보상을 목표로 했는데, 가격이 다시 떨어지는 흐름이라 적당히 이익 본 선에서 정리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단타 매매자가 처음으로 수익을 낸 거래를 공유하는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ORB(Opening Range Breakout) 전략과 FVG(Fair Value Gap)를 보고 매수 타이밍을 잡았다고 했습니다. 2:1의 수익/손실 비율을 목표로 했지만, 가격 흐름이 이상해져서 빨리 청산했고, 결과적으로는 이익 실현에 성공한 셈입니다.
여기서 ORB는 장 초반 가격 범위를 돌파하는 지점을 매매 신호로 활용하는 전략이고, FVG는 가격이 갑자기 크게 올라가면서 비어버린 가격 간격(갭)을 의미합니다. 이런 갭은 종종 다시 메워지는 특성이 있어서, 작성자는 그 구간으로 가격이 되돌아오기를 기다렸다가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거래의 기술적 완성도에 대한 아쉬움도 있지만, 매매 아이디어를 실제로 실행하고 어느 정도 계획된 대로 나간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경험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댓글에서도 축하는 하되, 진입 타이밍의 위험성은 짚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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