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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달 소감 😊

r/Daytrading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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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달 경험으론 트레이딩이 운과 확률이 섞인 게임 같았고 직감을 조금 더 믿게 됐습니다. 이는 제한된 자본과 거래 횟수에서 감정적 복수매매를 막고 일관성을 찾는 게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독자들은 리스크 관리, 거래 규칙 준수, 그리고 소액으로 꾸준히 학습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방금 시작했습니다. 로빈후드를 쓰고 있는데 완벽하진 않지만 지금은 이걸 쓰는 수밖에 없습니다.

캐시 계좌로 설정해두지 않아서 5거래일에 3번밖에 거래를 못합니다. 솔직히 그 제한이 복수매매를 못 하게 해서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이 종목에 정말 확신이 있는가?"를 더 생각하게 만듭니다.

한 달 동안 배운 건, 정말로 동전 던지기 같은 면이 있다는 것과 내 직감을 좀 더 신뢰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손실 다음 거래는 항상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들지만, 경험 자체가 가치가 있었습니다.

당분간은 일관성만 추구하려고 합니다. 몇 달이나 버티게 될지 두고 보려 합니다. 배우는 동안엔 단돈 100달러로만 운영 중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데이 트레이딩을 갓 시작한 초보로, 첫 달 경험을 공유하려고 올렸습니다. 사용 중인 플랫폼(로빈후드)과 계좌 설정 때문에 거래 횟수에 제약이 있고, 그 상황에서 느낀 점들을 정리한 글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것: 복수매매(손실 뒤에 감정적으로 거래를 이어가는 것)를 얼마나 잘 통제할 수 있을지, 제한된 자본(100달러)과 거래 횟수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 그리고 트레이딩이 단순한 운인지 실력인지 혼란스러워합니다.

어려운 개념 간단히 설명:

- 캐시 계좌 vs 마진 계좌: 캐시 계좌는 보유 현금 내에서만 거래하는 계좌이고, 마진 계좌는 중개기관에서 빌린 자금을 쓰는 계좌입니다. 일부 브로커는 단기간 다수 거래를 제한합니다.

- 5거래일당 3회 규칙: 계좌 설정이나 브로커 정책에 따라 일정 기간 내 거래 횟수가 제한될 수 있어 감정적 거래를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 스캘핑: 아주 짧은 시간에 작은 가격 움직임을 노려 여러 번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빠른 판단과 규칙 준수가 필요합니다.

- 리스크 관리: 어떤 거래도 확실히 이긴다고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손절, 포지션 크기 제한 등으로 손실을 통제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5)

u/JronDlock ▲ 1
추가로... 제가 배우려고 하는 건 좀 더 스캘핑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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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o..I guess I should add, it's more of scalping that I'm trying to learn.
u/kingey_ ▲ 1
ICT 외에는 다른 건 필요 없어요. 유튜브에서 그의 멘토십 영상을 보세요. 개념은 모든 시간대에 적용할 수 있고 많은 전략과도 맞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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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n’t need anything else other than ICT, watch his mentorship videos on YT. You can apply his concept to all time frames and they align with all strategies. Good luck :)
u/Tight-North-6157 ▲ 1
첫 달은 거의 항상 두 번째 달보다 낫습니다. 첫 달엔 신중하지만 두 번째 달엔 '이제 이해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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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month is almost always better than month two. month one you're cautious. month two you think you understand it
u/Responsible_Cap4617 ▲ 1
위험 관리가 좋지 않아 보입니다.

트레이딩은 동전 던지기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단지 지금은 알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개인 투자자 환경에서는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걸 동전 던지기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볼 수 있어요. 대신 보통 가격 움직임 같은 관찰 가능한 데이터를 통해 성공 가능성이 더 높은 포지션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50/50 동전 던지기보다는 6면체 주사위에서 4/6면을 맞추려는 것과 비슷해집니다.

어쨌든 핵심은 위험 관리입니다.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으니 거래 빈도에 맞는 합리적인 위험 관리 시스템으로 통계적 수익 가능성을 높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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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risk management seems bad.

Trading is and isn’t a coin flip. You just don’t have the data to know. So in a retail scene, nothing is guaranteed. So if you think of that as being a coin flip, sure. You’re supposed to find positions with higher likelihood of succeeding with data you can see (generally price action). This makes it less of a 50/50 coin flip, and more like a dice roll where ur trying to land on 4/6 sides.

Regardless, it comes down to risk management, since nothing is guaranteed. You play the odds of the dice roll but also the statistical probability of profiting by using an advantageous risk management system that has sensibility for the rate of trading.
u/TheAlchemist519
유튜브의 ICT(The Insider Circle Trader)를 확인해보세요. 영상이 엄청 많아서 배울 게 많습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들한테 배울 가치는 별로 없어요, 다들 뭔가를 팔려고 하니까요. (이 커뮤니티에서 다운보트할 사람들 있을 거라 예상하지만 신경 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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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out ICT(The Insider Circle Trader) on yt. He has a ton of videos so you have a lot of learning to do. No other person is really worth learning from tbh cuz they’re all trying to sell you something. (I fully expect people in this sub to downvote me, 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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