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을 시작한 지 1년 반 정도 됐는데, 자본이 많지 않아 5천 달러 계정을 겨우 클리어하며 버텼어요. 작년 12월에 첫 자금 지원 계정을 받았고, 3개월 동안 약 8% 수익을 냈죠. 그런데 3월에 제 동생과 비슷한 아이디어로 거래했다는 이유로 카피 트레이딩 의심을 받아 계정이 닫혔습니다.
계정을 받았고 수익도 낸 상황인데, 계정을 잃고 나니 마음이 많이 불안하고 혼란스러워요. 이게 정말 걱정할 일인지 잘 모르겠네요.
가끔은 또 계정을 클리어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이미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과정을 반복하며 거래할 거라는 생각이 마치 인생의 춤동작처럼 느껴지네요. 계정을 받고, 돈을 벌고, 계정을 잃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 말이죠. 이 생각이 오히려 마음을 조금 놓이게 합니다.
같은 상황을 겪는 분들께, 이게 정상인 건지 아니면 다른 거래 방식이나 방법을 찾아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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