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을 시작한지 9개월 정도 됐는데, 처음 6개월은 모의투자로 연습했고 수익도 냈습니다. 실제 계좌로 넘어왔지만 가장 큰 문제는 손실을 받아들이고 나서도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복수 매매를 하는 습관입니다. '컴퓨터 끄세요'라는 말이 정답이지만, 비슷한 어려움을 겪은 분들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소액 실계좌와 펀딩 계좌 중 어떤 걸 추천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투자자가 감정 컨트롤 문제로 힘들어하면서 조언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손실 이후 복수 매매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어려운 점이며, 이에 대해 비슷한 경험을 한 투자자들의 노하우를 듣고 싶어 합니다. 또한, 소액의 직접 투자 계좌와 자금을 지원받아 거래하는 펀딩 계좌 중 어떤 방법이 더 나은지도 궁금해 하는 상황입니다.
댓글에서는 손실을 인정하고 감정을 제어하는 훈련이 필요하며, 본인의 전략에 확신을 가지는 것이 손실을 줄이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또한 심리적인 측면은 수년간 경험을 쌓아야 하는 부분임을 설명하며, 어떤 계좌를 쓰든 자기 규율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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