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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펀딩 계좌로 실전 진입했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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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흔들리던 구간을 지나 점차 전략 기준점을 잡고 있습니다. 수익보다 전략 일관성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라는 걸 몸으로 느끼고 있는 듯합니다. 펀딩 트레이딩 초기 시행착오에서 얻은 실질적인 교훈들을 중심으로 보시면 좋습니다.

4~5개월 정도 기초 공부와 백테스트에만 집중했고, 초반부터 거래일지를 계속 써왔습니다. ES랑 NQ 선물만 하고 있고요.

이번 달 2일부터 펀딩계좌가 활성화됐는데, 6일까지는 거래 안 하다가 7일부터 유혹을 못 참고 진입했네요. 8일도 마찬가지였고요. 전략은 따르지 않고 짧게 수익 내보려다가 결국 어긋났습니다.

12일도 멘탈 흔들려서 불필요하게 들어갔고, 14일은 최악이었어요. 오버트레이딩, FOMO, 복수 매매… 하면 안될 건 다 한 날이었습니다.

15일은 그래서 멈추고 내 상태를 객관적으로 돌아봤고, 16일엔 전략 신호가 나와서 그대로 따라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수익'을 냈어요.

20일엔 전략대로 하다가 손실이 났지만, 14일처럼 무너지지 않았고요. 리스크 관리를 본격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한 것도 이쯤부터입니다. 21일에는 전략 지키고 수익 냈고, 목표 달성 후엔 추가 진입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23일, 26일엔 리스크 통제 안에서 평가 통과 기한(30일 기준)을 고려해서 들어봤고, 27일엔 전략 잘 지키면서 수익도 챙겼습니다.

이번 평가 통과 못 하더라도, 다음이나 다음 다음 평가에서는 확실히 될 거란 자신감이 생기는 중입니다.

혹시 제가 간과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긴 글 읽어주신 김에 피드백이나 조언 모두 환영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펀딩 트레이더로 실전 단계에 진입한 개인 투자자가 본인의 실전 일지를 공유하며, 매매 심리에 대한 반성과 전략 일관성 유지 경험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펀딩 계좌란 위탁 계좌로, 일정 기간 수익성과 규칙 준수 등을 평가받아 통과하면 자금 지원을 받아 실제 거래를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글쓴이는 이 과정을 겪는 중 감정적인 매매 실수를 반복하며 그로 인해 손실을 보고, 이후 전략을 고수하면서 점차 개선되는 흐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조언도 요청하면서, 자신의 '방향은 맞다'는 확신과 동시에, 매매 일관성과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경험으로 전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전략(강한 바이어스 → 유동성 스윕 → 5분 구조 전환 → 수급 지점/평균 레벨까지 되돌림 → 1분 구조 전환)은 초보자에게는 다소 복잡할 수 있으므로 이보다는 전반적인 심리 흐름과 리스크 관리 흐름을 읽는 것이 더 유익할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Famous_Horse3022 ▲ 1
연습을 좀 더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감정 기복이 성과를 막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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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hould practice more, it seems like your emotions are preventing you from being more success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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