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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실계좌 도전합니다 ✊

r/Daytrading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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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계좌에서는 꾸준한 수익을 냈지만, 실계좌 개설을 앞두고 어떤 평가사(prop firm)를 선택할지 고민 중입니다. 선택에 따라 추후 수익 분배 구조나 계좌 유지 조건이 달라지기 때문에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각 평가사의 조건을 비교해보고 자신의 스타일과 잘 맞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디어 실계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데모 계좌에서는 전략이 잘 통하고 수익도 꾸준한 편이었는데, 이제는 실제로 자금을 운용해보려고 해요.

현재 예산은 15만 원 정도고, 이 금액으로 FTMO에서는 1만 달러 계좌를, FundedNext에서는 6천 달러 계좌를 살 수 있어요. FTMO는 도전 기간이 조금 더 길지만, 최대 손실 허용폭이 더 넓다는 장점이 있죠.

전략 자체는 자신 있지만, 어떤 평가사가 더 내 스타일에 맞을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실전에서 첫 단추 잘 끼우고 싶네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첫 실계좌 도전을 준비 중인 트레이더가 쓴 글입니다. 데모 계좌에서는 전략이 어느 정도 검증됐지만, 실제 자금을 운용하는 단계에서 어떤 평가사를 고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FTMO와 FundedNext는 '모의 자금 운용을 통해 수익을 내는 능력을 검증받고 실제 자금을 지원받는 시스템(프로프펌)'을 운영합니다. FTMO는 시험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서 전략 시행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손실을 감안한 운용에는 유리하고, FundedNext는 계좌당 허용 손실폭이 좀 더 적은 대신 빠르게 수익 과정을 시작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 중요한 지점은 결국 '내 전략 스타일에 어떤 조건이 맞는가'입니다. 초반에는 본인의 리스크 관리 능력과 운용 성향을 중심으로 평가사의 규칙을 꼼꼼히 살펴야 좋은 출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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