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질리에서 9 BTC 출금한 지 거의 한 달이 지났는데, 아직도 자산이 전혀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KYC 자료는 다 제출했고, 메일 보내도 매번 '심사 중'이라는 답변만 반복되고 있어요.
이대로 아무 대응 없이 기다려야 할까요? 혹시 이전에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거 점점 불안해지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암호화폐 거래소 '챙질리(Changelly)'에서 비트코인 출금 보류 상태가 장기화되자, 글쓴이가 답답함을 호소하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9 BTC(약 수억 원 상당)를 출금 요청했지만 한 달 넘게 반환되지 않고 있으며, 본인 신원 인증(KYC)도 완료한 상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핵심은 신원 인증을 마쳤음에도 중앙화 거래소 측에서 출금을 지연하고 있다는 점이고, 이는 투자자 자산이 언제든 외부 통제에 놓일 수 있다는 실질적인 리스크를 보여줍니다. 탈중앙화를 강조하는 암호 자산 생태계 안에서도, 거래 편의를 위해 중앙화된 플랫폼을 사용하면 이러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을 환기시켜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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