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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그만두려던 찰나에 첫 1천만 원 수익 주간이 터졌습니다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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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손실만 보다가 결국 처음으로 1천만 원 넘게 수익 낸 한 주가 나왔습니다. 그만두려다 참고 전략을 바꾸고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한 게 큰 전환점이 됐습니다. 조급함보다는 기다림과 선택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

거의 포기 직전까지 갔었는데, 이번 주 처음으로 1천만 원 넘는 수익을 찍었습니다. 지난달까지는 계속 손실이 나서 스스로도 정말 지쳐 있던 상태였고, 특히 이번 달 초반도 엉망이었어요.

그 와중에 받은 조언들을 다 정리해서 정말 하나하나 실천했습니다. 특히 무리해서 들어가지 않고, 확실한 자리에서만 진입하고, 익절과 손절을 철저하게 정한 게 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 글은 혹시 저처럼 ‘도저히 안 풀린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버티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씁니다. 단타로 살아가는 게 가능하다는 걸 조금은 알게 된 한 주였어요.

진짜 중요한 건 인내심과 확신, 그리고 욕심을 줄이는 거라는 걸 다시 느낍니다. 급하게 다가가면 안 되고, 그저 기다리다 기회가 왔을 때만 움직이는 연습이 필요하더라고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이전에 “계속 손실만 본다”는 내용으로 조언을 구했던 작성자가 한 달 뒤 다시 올린 후속 후기입니다. 당시 너무 지쳐 있었고 그만둘까 고민했지만, 커뮤니티에서 받은 피드백대로 리스크 관리와 진입 타이밍을 철저하게 개선한 결과 드디어 1주일 만에 10,000달러(한화 약 1,300만 원)의 수익을 냈다고 합니다.

이런 식의 후기 글은 단타 트레이딩을 하다 심리적으로 무너진 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성격이 강합니다. 핵심 메시지는 ‘단타도 전략과 인내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점이며, 특히 '리스크 관리', '확정된 자리에서만 진입', '매매 간 간격 유지' 같은 현실적인 팁이 강조됐습니다.

글쓴이는 초반에 수익을 낸 것이 아니라 계속 손실을 반복하다가 ‘이번 달 초반도 엉망이었다’고 고백하고 있으니, 단순한 성공 자랑보다는 과정을 공유하려 한 의도가 큽니다.

💬 원문 댓글 (1)

u/T4Ftagger ▲ 1
축하해요! 전 오늘 너무 성급히 들어갔다가 손실 봤지만, 그래도 누군가 헤지펀드 애들 상대로 이긴 걸 보니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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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s dude. I took an L today entering early but glad someone came out on top over the hedge je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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