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진입 TF 조합 어떻게 쓰세요? ⏱️

r/Daytrading 조회 27
원문 보기 →
💡

1시간으로 레벨을 잡고 5분으로 진입 확인하면 전반적으로 잘 작동한다. 더 낮은 TF(예: 3분)는 진입 속도를 빠르게 하지만 성과 개선이 의미 있는지는 백테스트로 확인해야 한다. 독자들은 일관된 저널링과 충분한 샘플, 수수료·슬리피지·실행 속도를 중점적으로 살펴야 한다.

탑다운 접근으로 1시간 차트에서 유동성과 주요 레벨을 표시한 뒤 5분 차트로 내려와 진입 확인을 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잘 맞는다.

최근에는 진입 타이밍을 더 빠르게 잡으려고 5분과 함께 3분 차트를 백테스트해 보기 시작했다. 전체 세팅을 바꾸는 건 아니고, 5분 신호가 나오면 3분으로 좀 더 빠른 트리거를 얻는 식이다.

현재 모든 거래를 저널에 기록해 성과를 지켜보고 있다. 5분 모델은 이미 1년 동안 사용해 괜찮게 돌아왔다.

여러분은 어떤 TF 조합을 쓰시나 궁금하다. 속도를 위해 더 낮은 TF를 추가하나, 아니면 주 진입 TF만 고수하나?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기존의 1시간→5분 탑다운 전략에 3분 TF를 추가해 진입 타이밍을 더 빠르게 잡을 수 있는지 실험 중이다. 그 결과를 저널에 기록하며 커뮤니티의 경험을 묻고 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과 걱정하는 점: 3분 같은 더 낮은 TF가 실전 성과를 의미 있게 개선하는지, 아니면 단순히 과도한 최적화(오버피팅)가 되는지 알고 싶어 한다. 또한 실행 속도, 슬리피지(체결 미끄러짐), 수수료 등 비용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지 고민 중이다.

주요 개념 간단 설명: TF(timeframe)는 차트의 시간 단위(예: 1H=1시간, 5M=5분, 3M=3분)다. 탑다운 접근은 상위 TF로 주요 레벨을 잡고 하위 TF에서 진입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백테스트는 과거 데이터로 전략을 검증하는 과정이고, 오버최적화는 백테스트에서만 잘 나오고 실전에서는 망가지는 현상을 말한다. 저널링은 모든 트레이드를 기록해 통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작업이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충분한 표본 수(거래 횟수), 슬리피지와 스프레드, 수수료 영향을 포함한 실제 수익률 변화, 그리고 실시간 실행 가능성(브로커·플랫폼의 반응 속도)을 점검해야 한다.

💬 원문 댓글 (1)

u/hushmymouth ▲ 1
1시간/5분이면 충분히 괜찮다. 3분으로 내려가도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작동하는 전략을 과도하게 최적화하려 들지 마라.
원문 보기
1H / 5Min will work fine. Going down to the 3 min won’t make a huge difference. Don’t try to over optimize a workable strategy.

https://preview.redd.it/evb2jvgvjxkg1.jpeg?width=2291&format=pjpg&auto=webp&s=6e06e98e876a3c295fe9253fbbc5eb9380736e67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