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다운 접근으로 1시간 차트에서 유동성과 주요 레벨을 표시한 뒤 5분 차트로 내려와 진입 확인을 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잘 맞는다.
최근에는 진입 타이밍을 더 빠르게 잡으려고 5분과 함께 3분 차트를 백테스트해 보기 시작했다. 전체 세팅을 바꾸는 건 아니고, 5분 신호가 나오면 3분으로 좀 더 빠른 트리거를 얻는 식이다.
현재 모든 거래를 저널에 기록해 성과를 지켜보고 있다. 5분 모델은 이미 1년 동안 사용해 괜찮게 돌아왔다.
여러분은 어떤 TF 조합을 쓰시나 궁금하다. 속도를 위해 더 낮은 TF를 추가하나, 아니면 주 진입 TF만 고수하나?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기존의 1시간→5분 탑다운 전략에 3분 TF를 추가해 진입 타이밍을 더 빠르게 잡을 수 있는지 실험 중이다. 그 결과를 저널에 기록하며 커뮤니티의 경험을 묻고 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과 걱정하는 점: 3분 같은 더 낮은 TF가 실전 성과를 의미 있게 개선하는지, 아니면 단순히 과도한 최적화(오버피팅)가 되는지 알고 싶어 한다. 또한 실행 속도, 슬리피지(체결 미끄러짐), 수수료 등 비용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지 고민 중이다.
주요 개념 간단 설명: TF(timeframe)는 차트의 시간 단위(예: 1H=1시간, 5M=5분, 3M=3분)다. 탑다운 접근은 상위 TF로 주요 레벨을 잡고 하위 TF에서 진입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백테스트는 과거 데이터로 전략을 검증하는 과정이고, 오버최적화는 백테스트에서만 잘 나오고 실전에서는 망가지는 현상을 말한다. 저널링은 모든 트레이드를 기록해 통계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작업이다.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충분한 표본 수(거래 횟수), 슬리피지와 스프레드, 수수료 영향을 포함한 실제 수익률 변화, 그리고 실시간 실행 가능성(브로커·플랫폼의 반응 속도)을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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