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골드 단타 위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전략 자체는 이전 날 고점/저점을 기준으로 유동성 스윕과 구조 전환(BOS)을 확인하는 식이라 간단한 편입니다.
그런데 진입이 너무 깔끔하길 바라다 보니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가 많네요. 보통은 3번째 정도 되는 신호까지 기다리는데, 그러다 보면 이미 움직임이 나온 뒤라 아쉬운 상황이 자주 나옵니다.
BOS 신호만으로 충분한 건지, 아니면 항상 3~4번째 컨펌까지 봐야 하는 건지 애매합니다. 신호가 많을수록 더 안전한 진입이라는 얘기도 듣긴 했어요. 최근엔 '기회를 놓치는 걸 받아들이는 훈련'(AOMO)도 해보는 중이고요.
혹시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가 '진입 타이밍'과 '확신의 기준'에 대해 고민하며 적은 글입니다. 해당 작성자는 골드 금속 자산을 중심으로 단기 가격 반전 패턴을 활용하는 전략을 쓰고 있으며, 특히 '유동성 스윕'과 '구조 전환(break of structure, BOS)'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BOS가 나온 이후에도 추가적인 확인 신호를 기다리다 보면 타이밍을 놓치고, 결과적으로 수익 기회를 지나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성자는 정확한 진입 타이밍과 확인 신호의 최소 기준이 헷갈린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본문에 언급한 AOMO는 '기회를 놓치는 것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뜻하며, 이는 FOMO(Fear of Missing Out)와는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즉, 모든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강박을 버리고, 확실한 조건에서만 진입하겠다는 자기 규율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독자들에게는 자신의 트레이딩 규칙과 리스크 허용 범위를 어떻게 설정하는지가 주요 논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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