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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데이 트레이딩 어떻게 하세요? 🤔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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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때문에 트레이딩 시점을 자주 확인하지 못해 매일 이익을 놓치는 상황이 너무 답답합니다. 많은 분이 직장과 트레이딩을 병행하는 방법에 대해 경험을 공유하며 현실적인 팁을 주고 있습니다. 직장 일정과 본인 상황에 맞춘 트레이딩 시간대를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일하느라 핸드폰을 자주 볼 수 없으니 매번 이익 기회를 놓치고 있어요. 오전 10시 30분에 3달러 올랐는데 11시쯤에 0.3달러 떨어지는 거 보면서 그냥 손절이나 익절해버리니 15달러 정도 스윙 이익을 못 가져가네요.

이게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요. 직장 다니면서 어떻게 전문적으로 트레이딩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시아나 런던 타임이 제게는 가장 좋은데 변동성도 낮고 모멘텀도 일정하게 움직여서 트레이딩하기 좋은 시기거든요. 하지만 결국 잠은 자야 하니까 한계가 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글은 직장 생활과 데이 트레이딩을 병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한 고민에서 나왔습니다. 작성자는 직장을 다니느라 시장 상황을 자주 확인하지 못해 손해를 보고 있는 경험을 이야기하며, 다른 투자자들이 어떻게 이 문제를 극복하는지 궁금해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각자의 생활 패턴과 시간대에 맞추어 트레이딩 시간을 정하거나, 알림 설정 등으로 대응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매일 시장을 계속 관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짧은 시간 집중하거나 스윙 트레이딩처럼 하루 이상 걸리는 전략을 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쉽게 말해, 이 글은 직장과 투자를 동시에 하려는 사람들이 시간 관리와 전략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자신한테 맞는 트레이딩 시간을 찾고, 무리하지 않으며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9)

u/Dan********** ▲ 4
저는 재택근무라서 한 쪽 화면은 업무용, 다른 한 쪽 화면은 차트로 두고 있어요. 영상통화 중에 계속 오른쪽 화면만 바라봐도 아무도 이상하게 안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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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lucky enough to WFH, so one screen on the boring stuff and one screen on the charts. Nobody has ever asked why I am constantly looking right whilst on video calls 😂
u/Top***************** ▲ 2
저는 주로 프리마켓 때 거래해요. 저는 소형주 위주라 이게 잘 맞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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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ostly trade premarket which works for me since i'm mostly in small caps
u/Sto************** ▲ 1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시간대, 근무 일정, 쉬는 날 등 여러 요소가 영향을 주니까요. 예를 들어 야간근무 하는 사람은 트레이딩이 더 쉽기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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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 will depend on the person. Time zones, schedules, days off, and so on all come into play. Someone who works the night shift for example could easily trade.
u/Elo***** ▲ 1
일할 때 말고 쉬는 시간에 트레이딩하는 걸 추천해요. 하루에 1시간만 완전히 집중해도 충분하니까요. 그 시간대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집중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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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ould recommend trading when you aren't at work. If you can be fully focused on the charts for 1 hour a day that can be enough. Fully focus on what happens at that time of day and find something that works for you.
u/imu***************** ▲ 1
전 은행에서 일하는데 알림 기능이 아주 도움이 돼요. 어차피 계속 시장을 들여다봐도 결과는 쉽게 나오지 않는 법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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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bank. Alerts are your friend, and either way you’ll learn that a watched pot truly never boils.
u/Zan******* ▲ 1
하루 종일 차트만 보는 게 오히려 독일 수 있어요. 저는 자동으로 정한 손절과 익절 전략이 직접 관리하는 것보다 더 잘 맞더라고요. 여기 있는 대부분 트레이더도 비슷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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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 staring at trades all day is a benefit. Passive stop/target management outperforms active management for me, and I would bet the same is true for 99% of traders on here as well.
u/Sno************ ▲ 1
데이 트레이딩 자체가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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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trading is work
u/Adm***************** ▲ 1
스윙 트레이딩도 고려해 보세요. 몇 일 단위로 거래하는 거예요. 아침에 매수하고 장 마감 즈음에 정리하는 식으로요. 추적 손절가(trailing stop loss)를 활용하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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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ht want to try swing trading. Multi day time frames. Make trades in the morning and just clean near EOD trades. Use a trailing stop loss.
u/bor************ ▲ 1
몇 번 시도하다 결국 도쿄/아시아 세션으로 정착했어요. 느리다고들 하는데 맞는 말인 듯해요. 다른 세션은 가족 시간이나 직장 일정과 너무 겹쳐서 지속하기 어려웠거든요. 솔직히 본인의 한 주 일정을 미리 계획해서, 좋은 조건일 때뿐 아니라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보세요. 그 시간이 바로 당신만의 거래 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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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ed a few sessions before i landed on Tokyo/Asia. everyone says its the slowest one and they are probably right. but the others kept cutting into family time or running into work... and I knew that wasn't sustainable. honestly just map out your week first, when can you actually show up every day, not just when conditions are good. that window is your session, whatever it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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